'선택'
룻기 1:6~14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선택할 것 인가가 화두. 여러분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어떤 이의 휼륭한 대통령을 선택하는 조건은 첫째가 건강이고, 두 번째는 비젼이고, 세 번째는 설득력이라 한다. 우리는 일생동안 선택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오늘은 선택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려 한다.
1.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
6 그가 모압 지방에 있어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들었으므로 이에 두 자부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 오려 하여
찬송의 떡집에서도 말씀이 안 들리더니, 영적으로 멸시 받는 땅 모압에서 드디어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들렸다.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으로 들렸다.
나오미(= 즐거움. 희락) 의 사람이라 믿음의 가문에서도 너무 즐거움과 희락의 사람이라 모압으로 이민 감.
개혁 성경에는 두 아들, 여기 원문에는 두 아기. 아기 때부터 말씀으로 키워야 하는데, 금오스 신을 섬기는 모압 땅으로 이민을 간 것.
그런데 그 즐거움과 희락의 성격으로 고난을 너무 잘 헤쳐나가다 보니까 남편이 죽고 아들이 둘이 죽기까지, 말씀이 안 들린 사람이 나오미.
★착하고 성격이 너무 좋으면 인생이 심각하지 않아서 말씀이 들리지 않음.
무엇이나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다 보니까 기가막한 고난에도 성품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택자이다 보니, 너무 심한 고난을 자쳐한 것.
ex)우리 주식 집사님이 아무리 해도 않되는 것은 택자여서 그런다. 택자이기 때문에 그분이 사는 주식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것. 10년을 지나다고 나서 보니, 연봉으로도 실컷 살수 있었는데 남는게 없다=나오미와 비슷한 낙천적 성격
고통은 귀먹은 사람의 마이크(cs 루이스)
★하도 안되니까 흉년을 피해서 갔는데 더 큰 흉년이 온 것.
드디어 말씀이 들리기 시작.
2주 전만해도 강팍 했는데, 완전히 망했는지 순한 양같이 말씀을 들으시더라.
간증한번 하실꺼냐 물어 봤더니 내가 달라지면 목사님 천국가실까 두려워서 안되겠다.
예전에는 관심도 없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 했다는 소식이 들림.
★권고= 방문하셨다=하나님께서 방문하시니까 양식을 주셨다는 소식이 들림.= 소식이 들리지 않는 모압땅에서 지금 내가 머하고 있는거지? 정신이 처음으로 들음.
너무 유력한 가문에서 아무리 고난이 와도 피한방울 흘려도 꼼짝도 안하는 항상 즐거움과 희락의 표정을 하고 있다가 말씀이 들림.
★★말씀이 들리는 것=회개=유턴(방향을 완전히 돌이켜서 모압에서 이스라엘로 돌이키는 것)
★말씀에 근거한 선택이 시작 되는 것.(ex. 그 주식 집사님 선교사로 가야 되겠다 드디어 말씀하심)
★아직도 유턴을 못하고 변명이 많고 회개를 못하면 하나님이 더 손 보셔야 하심.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다.
★우리의 세상 축복이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한다면 그 축복은 도리어 저주.
★이 흉년으로 하나님 소식이 들렸기 때문에 축복이라 하는 것.
안떠나고 있기 때문에 돌아 올 것을 믿는다. 미리 말씀으로 훈련을 받고 있으면 나중에라도 돌아오는 과정이 더 빨라질 것. 모압땅에서 옛날에 들어오던 나오미에게 만 들리는 것.
★반드시 힘들때는 마이크처럼 말씀이 들리게 하심.
★좋은 소문이 모두에게 들려서 유턴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2.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심
7 있던 곳을 떠나고 두 자부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행하다가
8 나오미가 두 자부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와 나를 선대한 것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9 여호와께서 너희로 각각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얻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11 나오미가 가로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나의 태중에 너희 남편될 아들들이 오히려 있느냐
12 내 딸들아 돌이켜 너희 길로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서 아들들을 생산한다 하자
13 너희가 어찌 그것을 인하여 그들의 자라기를 기다리겠느냐 어찌 그것을 인하여 남편 두기를 멈추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인하여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너희는 모압 너희 남편에게 돌아가라. 어머니집 고향으로 돌아가라. 돌아가라 돌아가라.
내가 지금 아들을 낳아서 계대 혼인(형이 자식 없이 죽을 경우 그의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후사를 이어 주는 혼임)으로 너희에게 줄 아들이 없다. 내가 아들을 생산한다 해도 너희가 기다리기엔 너무 멀다. 어떻게 기다리겠니? 하나님이 나를 치셨기 때문에 나는 마음이 슬프다. 라며 ‘돌아가라 돌아가라 돌아가라’ 얘기한다.
왜 이 좋은 찬송의 말씀의 떡집으로 돌아가면서 자기혼자만 돌아가는 것이 말이 됩니까?
왜 자부보고 같이 가지말자 할까? 이것이 큐티이다.
왜 자기는 회개 했는데 같이 가자 하지 않지? 이런 본문을 읽으면서 이런 의문이 있어야 한다.큐티를 하게 되는데는 항상 의문을 가졌기 때문이다.
처음에 예수 믿고 나면 너무 좋으면 권하는데, 함집사님 경우 자기는 너무 첫사랑이 좋아서 다른 분들이 나와서 첫사랑을 회복하게 해 달라 기도하면 비웃었 한다.
★회개에서 유턴한 후 같이 가다 보니까 자기가 이렇게 가게 되기 까지 얼마나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거쳤으며 남편, 두아들 잃을 때 까지 자기가 정신을 못차렸는데, 자기는 모태신앙인데 얘네는 불신앙인데, 같이 가자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 판단.
★지금은 보이는 것이 없는 것. 십자가의 길. 아무것도 보장되어 있지 않은 길.
가도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남편 잃고 아들 잃은 세과부를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을까? 결혼은 물건너 간 것. 어느 이스라엘 청년이 자부들과 결혼을 할까? 앞길을 봐도 깜깜.
거기다 나오미는 그 좋은 땅을 옛날에 떠났었고, 떠난 후 믿는 사람으로써 보여준 것이 하나도 없었기에, 남편죽고 아들 죽은 것 밖에 보여준 것이 없기에 더더욱 권하기가 어려운 것.
★나오미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놓고 가는 천국을 자기는 확신하고 가지만, 자부들은 아직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자부들의 상황을 생각한 것.
★★신앙은 고집스러운게 아니다.
예수님을 다른 사람도 빨리 만나면 좋겠지만, 자기가 그렇게 고집스럽게 하나님 말씀을 안들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오지말라고 하는 것.
자부들이 택자라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서든지 믿게 하실 것을 믿음.
★★이땅에서 최대한 재생의 길을 열어주려 하는 매력적인 시어머니 역할로 돌아온 것.
=인격적 접근. (여호와가 나를 치셨기 때문에 나는 죄인인 것. 그런 마음이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
ex) 17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버릴 것을 저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하여금 말 많은 늙은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특히 아무 때나 무엇에서나 한마디 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버릇에서 걸리지 않게 하시옵소서. 모든 사람의 삶을 바로 잡고자 하는 열망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소서. 사려 깊으나 시무룩한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고, 남에게 도움을 주되, 참견하기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눈이 점점 어두워지는 것은 어쩔수 없겠지만, 저로 하여금 뜻하지 않은 곳에서 선한 것을 보고 뜻밖에 사람에게서 좋은 재능을 발견 하는 능력을 주소서. 그리고 그들에게 그것을 선뜻 칭찬해 줄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주소서.
★신앙이라는 것은 항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자랑할것이 없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그런 마음이 드는 것. 자신의 외로움 보다 자부들에게 좋은 길을 선택하는 것.
★내가 갈길은 이타적이고 야망이 아닌 사명의 길이고 영생의 길. 좁은길. 너희 힘으로 갈수 없는 길이라고 간절한 심정을 전한 것.
★자부들이 내 옆에 있는 것만을 바라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현실을 정확하게 말해주고 있는 것.
★너희는 자유 의지로 선택하라. 내가 좋아서 가는 길은 온몸으로 보여주지만 너희는 자유의지로 선택하라. 그길은 좁고 협착한 길이다.
ex)선화과도 마찬가지.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셨지만, 먹지말라고 봉쇄하지는 않으셨다.
그러니까 선화과를 먹고 안먹고는 너희 자유의지에 달려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할때도 마찬가지. 10명의 정탐꾼은 우리는 메뚜기 같고 아납 장손은 장대해서 도저히 절대로 올라가 정복하지 못한다. 그렇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은 우리 밥이다 라며 하나님을 신뢰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자유의지로 10명의 정탐꾼의 보고를 선택한 것.
★하나님이 알아서 인도해주시면 좋겠지만, 하나님은 이런 선택 하나하나를 통해 우리를 훈련해 가신다.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하면 좋겠지만, 또 잘못한 선택을 통해서도 우리가 택자라면 훈련해 가실 것을 믿는다.
우리는 다 좋은 결혼을 통해 주님을 만나지는 않는다.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다음에 믿음의 결혼을 하라 하지만, 자부들의 믿음이 각각 다른 것처럼,
★상황에 따라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것.
ex) 결혼을 할때도. 신결혼을 하면 이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진게 없어요. 배운게 없어요. 우리집은 상처가 많아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랑 하세요~ 나는 주님을 믿고 가지만, 당신은 육신적으로 고생할 것을 생각하면 내 가슴이 아파요. 이렇게 말하는게 신앙인.
“아니, 믿음만 있으면 됐지, 우리가 머가 필요하냐?” 이렇게 말하는 것은 완고한 사람.
★나오미 역시, “이길이 좋지만 너희가 가긴 어렵다. 네가 생각해라.”말한 것.
회사의 면접을 볼 때 도 항상 진솔, 솔직한 것이 최고.
ex) 우리 자부가 처음 인사 왔을 때 난 이렇게 말했다. “누가 우리 아들이랑 살아줄지 지금부터 매우 미안하고 고맙다. 그러나 결혼 전에 아니라고 생각되면, 언제나 그만 두거라~ 그만 둘 기회가 있는 것은 결혼 전 뿐이다. 결혼 전날에도 지금이라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 둬라~ 둘이 싸움만 했다 하면 ”그만 둬라~ 나중에 더 싸운다, 그만 둬라~ “라고 이 얘기를 하도 했기 때문에 결혼 후 둘이 싸울때도 난 결혼전에 그만 둬라 라고 했다. ”책임없다. 미리 다 말했잖냐?“ 라고 얘기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 할 수 있었다.
결혼 전 시어머니들은 ”우리아들이 얼마나 착한줄 아냐? 넌 우리 집에 시집 잘 왔다“ 이런 얘기를 잔뜩 해두면 여러분은 바보이다.
우리 인간은 다 악하고 음란해서 죄인이 아닌 인간이 없기 때문에, 다 죄인이라고 미리 얘기를 해뒀기 때문에 편하다. 나는 항상 모든 책임에서 면했다. 나는 그것을 알고 얘기 한 것은 아닌데, 그래서 뭐든지 항상 솔직하게 얘기 해 주는 것은 굉장히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그게 사실 가장 상대를 위한 배려이다. 그러니 니가 선택하라라는 것.
좋아서 가는 길이 아니다.
ex) 오랫동안 큐티를 하다 보니, 10년전 교회를 개척하기 위한 준비기도회를 할 때 룻기 묵상이 시작되었다.
10년 전 묵상이 어떻게 이루어 졌나를 얘기 하려 한다. 그때 나에게도 나오미와 같은 마음이 들었었다.
저도 여자에 남편도 없고 교회를 개척한다고, 내가 교회개척 위원회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개척준비 자금 있는 것도 아니고, 머물 곳 없이 돌아가는 나오미의 길이 나의 목회의 길이었다. 한국 땅에서 한국교단에서 여성 목사의 위치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나는 그 길을 가고 싶지 않았다. 내가 생기는게 있어 가는것도 아니고, 목사까지 돼서, 무시까지 당할 일이 없었던 것 이다. 목사 안수를 오랫동안 안주는 교회에 있다보니 여성 목사라는 것이 너무 이상하다는 것이 각인이 되어 있었다. 이 가는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 줄 알기 때문에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으면 나를 따라올 사람도 없는 길이고 같이 와서도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결국엔 룻이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오는 길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보아도 이 길은 가야할 길이 었던 것 이었다.
평신도 큐티 사역을 오래 하면서 교회에서 본당에서 큐티 모임을 하게 되기까지 얼마나 환송한지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그만두라는 날 까지 할 생각이었는데, 사람이 교육관에서 본당에서 많이 모이다 보니까 제가 평신도도 아닌 것이 사역자도 아닌 것이 포지션이 애매하게 되었고, 거기엔 타교인도 모이다 보니 교회에서도 직분을 주기도 애매하고 서리집사로써 큰일을 하니까 큰교회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나에게 누가 신학을 하라는 사람도 없고, 점점 이상한 일이 계속 13년 동안 일어났다.
신학을 안하면 평신도가 성경을 인도하는 것은 안 되겠다 하셔서 큐티 모임을 하려고 교회의 권유로 50이 넘어 신학을 했는데, 신학을 해서도 아무도 나를 써주는 교회가 없었다.
영혼구원의 열정이 있고 큐티 모임이나 전도대회를 통해서 많은 불신영혼들이 영접하는 역사를 목도했기 때문에 주중에 하는 큐티모임에는 믿는 사람들이 오는데 주일에 해야지 불신자들을 전도할수 있다는 생각에 협동이턴 파트던 전도사 칭호를 하나 가지고 이 사역을 가지고 시작해야 겠다 생각했지만 아무도 나를 써주는 곳은 없었다. 그때 큐티선교회 이사회의 안건으로 제 사역을 의논드렸더니 몇사람 데리고 가정교회를 해보라 제안을 해주셨다.
그러면서 여자목사가 목회하기 힘든 풍토니까, 각 이사회가 울타리가 되어서 각 교단을 대표한다 볼 수 있는 이사 목사님들이 우리들 교회를 후원한다는 글을 주보에 쓰게 해주셨다.
그래서 이사님 홍종길 목사님, 김진흥 목사님, 이동욱 목사님, 이철민 목사님 들은 원로가 되셨고, 옥한흠 목사님, 김인수 장로님 돌아가셨다. 10년만에 이런 엄청난 일들이 일어났다.
10년을 지나고 보니, 내가 돈 억만금을 가지고 있다한들 이렇게 교회를 개척하는게 가능했겠습니까? 제 힘으로 교회를 하겠다 한들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었겠습니까? 뒤에 나오는데 룻이 이삭을 줍고 있으니까 마침 보아스가 지나가는 거지요. 항상 하나님은 모든일을 때에 맞게 허락해 주신 것이 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아무도 써주지 않는데.. 내가 집사도 아닌 것이 전도사도 아닌 것이 내가 구역장 공부를 가야하는데 그렇게 질서에 맞게 했는데 교회를 하라는 것을 제안해 주시지 않으시고 허락해 주시지 않으셨다면 아직도 못했을 것 이다. 그런 단계를 하나하나 다 거쳤기 때문에 비교적 지금까지 책 잡힐것이 없이 올수가 있었다. 그때 큐티 모임에 오신분 들에게 공식임원 조차 오지 말라고 공식적으로 말을 했었다. 나는 불신자들하고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과 함께 갈 것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런 불신자들을 소개할 수는 있다. 이런 얘기를 제가 공적으로 했다.
그리고 저는 진정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싶었다. 이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제가 교회할일이 머가 있었겠습니까? 진짜 제생각이 아닌데 전혀 개척 교회 기도회까지 저는 그교회 갈꺼에요 라고 얘기 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내일이면 주일인데 내가 오지 말라고 했다고 해서 한명도 안올 것인가? 이것 때문에 갑자기 참 외로워 졌는데, 그 주일이 되면서 진짜 환란당한 싱글자매 몇과 13가정이 온 것이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힘든 분들이 주로 오는 것이었다.
성기동 본 교회에서는 거의 온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을 덜게 되었다.
과정마다 순종을 하고 왔기 때문에 우리들 교회가 부흥을 해도 모두가 축하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정 과정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렇게 적용을 하고 왔기 때문에, 나오미라고 두 자부를 데리고 가고 싶지 않았겠는가?
굳세게 만류하는 것는 이 길이 어렵기 때문이다.
나 김양재 라는 사람이 좋아서 왔다가는 정말 십리도 못가서 발병나는 것. 건물도 교회도 없는 여자목사에 누가 참여 하고 싶어 했겠는가? 그러니 1000명이 모였어도 교회를 하자 했더니 모였던 사람이 그 정도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걸 미리 알았다.
큐티 선교회를 하기 위해 교회를 한 것이기 때문에 절대 많이 와도 안 되고 섬길수 있는 사람 몇 명만 보내주세요 큐티 선교회를 소박하게 시작한 것. 내가 꿈꾸는 교회는 큰 교회가 아니고 사람을 살리는 교회니까 믿음이 없이는 안 되는 것. 영혼구원과 가정 중수, 말씀 묵상을 위해 나의 몸이 쇠하여 가도 사명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
창립 예배 때 김동훈 목사님께서 축사를 하시면서 여성 목회자 가는 길은 신유나 기도원에 치우치는데 큐티로 말씀으로 목회를 해도 부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여성목회는 안되고 말씀 목회는 안 되고 큐티 목회는 안 된다는 것을 불식시키기 위해 자기는 이런 축사는 해본 적이 없지만, 이교회는 수적으로도 부흥하게 해 주시옵소서라고 축사를 해주셨다.
하나님은 그 말씀대로 우리들 교회를 그렇게 부흥시켜 주셨다. 내가 연약함에도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하실 필요가 있었다는 것을 지금 보여 주셨다 생각한다.
내가 앞으로 남은 인생을 고생을 한다 해도 그것은 천국의 상과는 견줄수 없는 상이라 생각한다.
아무리 고달퍼도 하나님이 때마다 인도해주시고 돕는 손길이 있었다 생각이 든다.
그때는 좋은 교회를 통해 평신도 사역을 할 수 있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큐티선교 이사님들을 통해 나를 도와주셨다.
나를 전도사를 안 써 주신 것은 전도사감이 안되서 안 써주셨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써주셨으면 그렇게 못했을것인데, 모든 것이 하나님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셨다.
★나는 항상 말씀을 통해 순종하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 까지 온게 아닌가 싶다.
십년 전 이런 일을 하고 십년 후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로운 것. 말씀인도 따라 이렇게 왔는데 아무도 없는 이 길에서 하나님께서 추수를 하게 하신 것을 보면 감격스럽다.
3.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한다
-생명의 선택은 이렇게 회개해서 자기죄를 보고 그 조심스럽게 자유의지로 선택을 해라 했는데도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고 사망의 선택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렇지만 생명의 선택을 하는 여러분이 되길 원한다.
★선택에는 두길이 있다.
★은혜의 길과 멸망의 길.
시어머니가 너무 강권을 하니까 오르바는 떠나고 룻은 남았다.
처음엔 둘다 눈물을 흘리며 남겠다고 했지만, 하나는 떠나고 하나는 남음
그 결과 오르바의 이름은 성경 속에서 완전히 사라진 반면, 룻의 이름은 다윗과 예수그리스도의 조상으로 영원히 남게 되었다.
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 시모에게 입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입맞추는 사람을 조심해라. 유다도 입 맞추고 떠났다. 입 맞추는 사람 떠나는 사람.
★오르바=작은 사슴(=가녀리고 착한 외모). 가녀리고 착한외모로 세상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역할을 함.(= 돌아오는 자라는 뜻도 있다) 용모에 속으면 안된다.
★룻(=선한 벗)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의 증조모.
위클리프 성경사전에 랍비의 문헌을 이용해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온다.
이 오르바는 훗날 골리앗(다윗의 물멧돌에 맞아 죽은 6규빗 3m의 장군)의 어머니가 되었다. (세상적으로 잘 살다 지옥감), 큐티 안하니까 세상일이 너무 잘 풀리는군..
오르바와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40보를 따라가다가 돌이켜서 도모스신과 백성에게 돌아갔는데, 공교롭게도 골리앗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힌 날짜가 40일이었다는 것.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녀교육인 쇠마를 낭송할 때 이말을 꼭 낭송해 준다 라는 것.
오르바의 길 멸망의 길. 룻은 생명의길. 결혼할 때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그 하나의 길이 큰차이를 가져 오는 것.
문자적으로 듣고 기분 나빠해선 안된다. 큐티 말씀 적용이라는 것은 자유의지로 선택하라는 것이지 이건 내 적용이지, 오해해선 안된다. 떠난 오르바도 남은 룻도 다 착한 며느리.
어떤이는 오르바는 친정이 부자여서 돌아갔고, 룻은 친정이 가난해서 시어머니를 따라갔다라는 말도 있다. 내가 생각해보니 나 역시 친정이 부자였다면 100% 이혼했을 것 이다.
친정이 가난한게 얼마나 축복인지 안다.
★가진 것 많은 사람은 떠나기 쉽다.
오르바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친정은 부자이고, 시어머니 따라가는 길에는 먹을것이 없는데 그러면 안따라 갈까?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된것이지 옳고 그름을 얘기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오르바도 처음에는 믿는 시어머니 따라간다는 신앙적인 결단을 했다.
★구원은 만세전부터 예정된 것 이지만, 믿음은 우리의 선택.
울고 입맞추고, 너무나 교양있게 2번쯤 강권하고 헤어졌기 때문에 인간적인 옳고 그름을 인간적인 사람은 이해 못하는 것.
오르바가 무엇을 잘 못했냐? 나오미가 가라고 하지 않았냐? 시어머니가 가라고 하지 않았냐? 이러면 안된다.
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다.
★★악을 쓰면서도 하나님을 붙좇아야 함.
오르바가 멸망의 길을 선택한 것은 하나님께서 은혜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그런 얘기 하면 안된다.
★오르바는 결국 자기욕심을 따라 은혜의 길을 버린 것.
사울을 보자. 초대왕으로 선택이 되었지만, 다윗을 미워하느라고 그 욕심 때문에 비참한 멸망의 길을 자기가 선택한 것. 유다도 예수님의 12제자 속에 들어가는 엄청난 복을 누렸지만, 자기 돈 은 30냥에 눈 팔리고, 욕심 때문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저주의 길을 선택한 것은 자기의 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도 마지막 심판의 날에 “하나님 어떻게 나에게는 은혜의 기회를 안주셨습니까?”라고 변명할 사람은 없다.
★누군가를 통해 은혜의 길을 계속 제시 했지만 선택은 자기가 한 것.
★합리화를 시키면서 자기가 한 것.
오르바가 맨처음 나오미에게 권유할 때 눈물을 흘리고 따라 갔다. 나오미도 룻도 눈물을 흘렸다.
하나는 진짜 눈물, 하나는 가짜 눈물!! 여러분은 어떤 눈물을 흘리는가? 우는 것도 믿을 수가 없다. 운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ex) 지지난 주 유아세례 받을 때, s대 출신 부동산중독 집사님이 회개를 해서 우리가 너무 은혜를 받았다. 이젠 예배 시간을 잘 지키고, 수요예배 때 마다 부동산 계약하러 가고, 다 정리해서 은혜를 받았는데 이번 주 수요일에 예배를 안 오고 회식을 갔다는 얘기를 목장예배를 통해 들었다. 울면 머합니까? 몇 삼년이 지난 것도 아니고 2주밖에 안 지났는데..
회사동료가 교회는 매일 가는건데 이번엔 회식을 가야 한다고..
수요예배 가지도 않는 교인한테 물어보면 되겠나?
내가아무리 울어도 진짜 회개를 해야 한다.
진짜 눈물을 흘려야 한다. 성품으로 눈물을 흘리는 것 가지고는 안된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 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히브리서 10:38~39)
★★중도에 포기하면 오르바처럼 아니한것만 못한 인생을 살게 된다.
★정욕으로 열심으로 공로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 구원을 이루어 갈 때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러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핑계 델 것이 하나도 없다.
★언제나 생명의 선택을 하는 것은 나!!
★날마다 항상 선택은 순간의 결정할 때가 대부분이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하지만 순간의 선택이 가장 힘든 것.
ex) 어떤 집사님이 아들이 스마트 폰을 하면서 자기 핸드폰으로는 안되니까 아빠 핸드폰으로 32만원을 결제. 그전에도 100만원이나 결제를 한적이 얼마전인데, 핸드폰까지 뺏었는데 또 그런일이 일어난 것.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선택을 해야 하는데, 때려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그때 우리들교회 어떤 집사님이 간증한데로 “아빠가 너를 잘못 가르쳤으니 나를 때려라.”라고 했다. 들은 게 있으니 그렇게 한 것. 그랬더니 아들이 처음에는 아빠를 어떻게 때리냐 하더니, 그다음에는 때리기 시작. 그 힘센 덩치로 5대를 때리는데 1~2대 맞으니 으윽~ 소리가 나고 그만 때려라 라는 소리도 못하겠고, 때리고 나서 애가 울어서 변한줄 알았더니 그 다음날 애가 그대로더라.
이걸 통해 깨닳은 것은 구원도 집사람 치맛자락 붙잡고 가려 했는데, 애 야단치는 것도 진심이 아니고 남 따라서 때리려 하니 아파 죽겠더라. 맞아보니 되게 아파서 애들은 때리면 안되겠고 아파 죽을 뻔 했다.
아들 때문에 분이 나는데 회개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때리라고 해야 하는데 남들 따라서 때리라고 하니 아파죽겠음. 거기서 벌써 진심이 안 통함.
★아이들문제도, 입시때도 결혼때도 선택에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일상생활에서 인도함을 받고 사소한것도 적용하려 하는 사람들은 큰 선택도 잘 하게 된다.
우리의 말씀 묵상과 나눔은 큰 힘이 될 것이다.
이 집사님이 흉내를 내는것도 들어놓은게 있어서 흉내를 내지 않았겠습니까?
선택을 하는데 공동체는 참 큰 도움이 된다.
ex2) 어떤 분은 자기가 친정에서 좋아하는 결혼을 하는것도 아닌데 남편은 매일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고, 말상대도 안해주는 상황이니 독도에 혼자있는 기분이고 너무 외로웠는데, 남편이 허리가 아파 1달 보름 기간을 누워있어서 자기가 대소변을 받아내지만 너무 행복했고, 내옆에 남편이 있고 끼니때가 되면 밥을 차려줄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이것도 마음의 선택, 저것이 나를 외롭게 하더니 샘통이다 해야 하는데, 행복과 불행을 내 마음이 선택했다. 행복하기로 결정했다. 이것도 선택이다.
다 밉던 것이 집에 있어도 기쁘고 내가 대소변을 받아 낼수 있어 이것도 감사하고,,,이것이 여러분의 영적인 선택이라 생각한다.
ex3)이분은 총각이고 아내는 이혼하고 결혼을 했는데 우리들 교회 온지 5년이나 됐는데 오픈을 못했다. 이 집안에서 이 일은 무덤까지 가지고 들어가야 할 일 이었던 것.
결국 5년 만에 오픈을 하기로 한 것.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고 돌아가신 것.
애들도 지금까지 모른다. 그러니 이분이 원초적 오픈을 못하니 처방을 듣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픈이 얼마나 영적인 선택인지 알게 되었다. 영적인 선택을 하니 영적인 처방이 들리는데 내가 육적인 선택을 하니 육적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서 목장에서 은혜를 못받는 것. 오픈하는 것도 엄청난 생명의 선택인줄 믿는다.
ex4) 중등부 아이가 선생님 하고 나눔 한 것 중에서 “아무개야 너 어떻게 힘들어?” 선생님이 물어보니까 “ 전 아버지 때문에 많이 들었는데 요즘에는 교회에 잘 적응해 가고 계셔서 감사해요”“아버지가 많이 변하셨나 보구나?”“네. 일단 이혼은 안하겠다고 하셨고, 앞으로 교회도 계속 다니겠다고 했어요. 두분이 이혼안하고 같이 사시는게 진짜 감사하네요”이랬는데 이아이의 어머니가 이혼해 줄테니까 우리들교회 3개월만 같이 다니자고 하셨고, 아버지 께서도 내가 3개월 다니고 이혼하겠다고 하셨다. 10월초에 이아이가 중등부 목장에서 걱정스럽게 얘기를 했는데, “얘 우리 아빠가 진짜 석달 나오시고 진짜 이혼을 안하실까?” 했더니, 친구가 “우리들 교회 파워를 믿어봐~3개월 까지 안가고 1달 정도만 지나면 아버지가 변하실꺼 같은데?” 라고 예언을 해줬다. 정말로 한달만에 이아이 아버지께서 이 아이에게 “아빠가 엄마랑 이혼하려고 우리들교회 다니는게 아니다. 부부목장가면서 말씀도 듣고 나눔도 하고 그러면서 나도 느끼는 게 많다. 니네 엄마가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 감사하다”라 하셨다.
이혼하겠다는 말이 쏙 들어 가셨다. 우리들 교회에 와본 선택이 이 또한 영적 선택 아니겠습니까? 생명의 선택으로 바뀐 것.
★자유의지로 당신 한번 와봐라. 그리고 그 다음엔 하나님께 맡기는 것.
우리들 교회 와보고도 다시 돌아가시는 분은 정말 강적이라 생각한다.
가정을 살리고 생명의 선택을 하라고 그러는 것.
하나님이 너무 우리들 교회를 사랑하실 것 같다. 아이부터 부모의 이혼을 위해 기도하고 그것을 감사하다 하니까.
★★선택은 회개하고 돌아올 때 말씀이 들릴 때 잘하는 것.
우리가 죽고도 우리의 자녀를 하나님께서 이처럼 권고하고 방문해 실 것을 믿는다.
나오미는 남편 한사람 죽어서는 돌이킬 수 없었기 때문에 아들까지 다 잃었다. 그리고 회개하고 유턴해서 돌이키는데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것을 가르쳐 줬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 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나오미는 룻과 오르바에게 같이 가야 한다고 편엽하게 강요하지 않았다.
★이 길이 힘든 길이라고 현실을 즉시 하게 해줘야 하는 것.
★나오미는 여호와께서 치셨다고 했다. 자기는 죄인이라고...
★자기가 죄인임을 아는 사람은 고집스러운 신앙인이 되지 않는다.
객관적으로 힘든 이 십자가의 길을 같이 갈수 있는 자유의지를 촉구해야 한다.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여러분이 하는 것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늘 선택의 기로에 서서 어떻게 선택할까 할 때 말씀이 들려야 한다.
★말씀을 들을 려고 해야 하고 신앙이 인격으로 자유 의지로 결정해야 하고 사망과 생명의 갈림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고 그렇게 기도하시고 최고의 선택을 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나 주님과 함께 상한 마음을 드리며 주님 앞에 나아가리 나의 의로움이 되신 주 그 이름 예수 나의 힘이 되신 이름 예수 나의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내가 정금 같이 나아오리라.
★★ 오르바가 교양있게 입을 맞추고 눈물을 흘리고 떠났습니다. 오르바는 이세상과 이세상의 백성들을 택했습니다. 여러분들 어떤 선택의 귀로에 있습니까? 잘된 선택, 잘못된 선택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이 내가 오늘 무엇보다도 이혼을 하고 안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 내가 말씀이 들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회개에서 유턴해야 하는 선택.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전에는 이게 같이 살아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말씀이 들려야 하는 것. 그래서 우리가 예배도 가고 목장도 가고하는 것. 말씀이 들려야지 나오미처럼 내죄가 보이는 것. 여호와 께서 자기를 치셨다는 것, 이것을 모르기 전에는 어떤 선택을 해도 다 일시적인 것이다. 내가 회개 하게 해주세요 말씀이 들리게 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모든 사람들을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제가 완고하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께서는 나를 자유의지로 기다려 주시는데 주님 내가 사망의 선택 멸망의 선택을 하지 않게 해주시고 오늘 이시간 다시 선택을 한다 해도 생명의 선택을 하게 해주세요. 은혜의 선택을 하게 해주세요. 오늘도 늦지 않았습니다. 정말 제가 잘 할수 있도록 은혜의 선택을 하게 해주세요.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는 각자의 선택의 귀로에 서있습니다. 주님 가장 최고의 선택은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라 했습니다. 말씀이 들리는 선택은 회개이고, 회개는 유턴이고,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방향을 바꾸는 것은 여호와께서 치셨다는 내 죄를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선택하게 해줄 수 있는 그 이해와 아량의 마음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완고하지 않길 원합니다. 고집스럽지 않길 원합니다. 자유의지로 선택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해서 강요를 합니다. 내가 책임지기 싫어서만 날마다 남이 선택해 주는 것을 또 우리는 즐기고 있습니다. 주님 그러나 우리의 인생에 모든 책임은 누구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고 결혼의 책임도 누구에게도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나에게 있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욕심 때문에 모든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자유 의지로 선택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우리가 사망과 생명 중에 생명을 선택하길 원합니다. 욕심으로 멸망의 길을 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핑계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 다시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 결혼과 직업과 이런 모든 진로의 문제에 있어서 말씀이 들리길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치셨다는 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될 때 아침마다 말씀 묵상을 하고 목장을 하고 예배를 귀히 여기고 사소한 것부터 영적인 선택을 할 때, 목장에서 오픈하는 영적인 선택을 할 때 여러분들의 귀가 완고하지 않을 것을 압니다. 입이 완고하지 해지지 않을 것을 압니다. 다른 사람 살리기 위한 생명의 선택을 할 때 내가 생명을 나누어주는 자가 될 것을 믿습니다. 최고의 선택을 하는 여러분들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는 선택에서 사망의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게 우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기도제목>
천영진
1.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마음의 선택이 생명의 선택이 되기를
3.진짜 눈물을 흘리기를
4.일 열심히 하고 믿음으로 나아가기를
박윤선
1.첫사랑 회복과 모든일에 감사하기
2.진로
3.가족건강 특히 부모님 건강과 작은언니의 허리 건강
4.가족 잘 섬기고 순종하기
윤신애
1.판단하지 말고 힘든 사람들 얘기 잘 들어주도록
2.건강에 더 신경쓰고 운동 파트너 생겨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신교제 신결혼
김지헌
1. 중도에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공동체와 나를 사랑할수 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4. 가족구원
5. 사명과 비젼
6. 생활예배와 골방기도
장문정
1.감정조절 잘하기
2.범사에 감사하기
3.건강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