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3또래 위선영 목원님 나온다고 했었는데 나오지 않았습니다. 나눔이랄 것도 없이 부목자 혼자 징징대고 찔찔대고 목자언니 받아주고 들어주고 기도해주고 마쳤습니다.
#2. 말씀요약 <선택>
You're given a special selection, but also free will by Father God.
#3. 나눔 및 기도제목
영애언니>직장에서 세상권세와 말씀권세사이에서 갈등하게된 부분이 있었다. 예전에 세상권세에 비굴한 나였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바뀌지 않았고, 그럴 때 음란이 올라오는 것 같다. 매일매일 여전히 죄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보지 않고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영적 Down상태가 찾아오는 것 같다.
-가족과 관계 가운데 하나님의 뜻과 때를 따라 순종하도록.
-직장에서 말씀으로 나누고 전도하도록. 과내에 자꾸 사건을 주시는 것이 말씀으로 인도하라는 뜻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도한 동생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보현>하나님 그래서요? 내가 말씀이 들리는 선택을 한 적이 있었던가요? 내 자유의지로 하나님 기뻐하신 선택을 하는게 가능하긴 한가요? 이런 상태. 직장에서 업무 말고 관계는 쓸데없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힘들다고 원장님께 한마디 하는 것이 너무 많은 비난을 하지 않고서는 입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다.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어느정도 말씀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비워주신 것 같은데 또다시 내생각으로 채우려고 하니 더 힘들어지고 있다.
[목자 - 선택을 하는 것도 어느정도 힘이 있어야 하는데, 감정적으로도 지친것같다. 너무 힘들면 좀 쉬어도 되는데...상황이...ㅎ 왜 나는 수고하는 것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는지, 그것때문에 나에게 Loss가 오는 부분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택자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하나님이 놓지 않으시고 만져주시는거다.]
-마음의 쉼과 여유를 얻는 한주 될 수 있기를.
-직장에서 소통이 되도록.
-감사함이 회복되었으면.
-술에 의존하려는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영애언니가 해준 기도 벌써 다 들어주신 것 같아요^^ 이번주도 여전히 12시에 퇴근했고 나는 또다시 악으로 갚았지만 마음의 쉼과 소통과 감사의 문을 열어주셨네요. Thank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