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 나눔 -
- 78또래 체혜성 부목자님 -
아버지께서 퇴직예정이기에 본격적인 흉년에 들어가시게 되었다. 걱정을 많이 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내 안에 말씀으로 엄마를 정죄하고 있는 나의 악을 보게 되었고 나조차도 회피하고 싶은 나의 모습이었다. 재정에 대해서는 기준이 없는 무분별한 모습이 있는데 이제부터는 이것을 제하고 고치도록 기도하며 지출하려고 한다.
- 80또래 서아름 언니 -
어제 가게 오픈을 했는데 손님이 와서 물건을 팔았다. 근데 내 소장품이 많다보니 그것을 팔게 되서 좀 아까웠다. 그래서 내 마음을 바꾸고 욕심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또 막상 다른 가게와 속으로 비교가 되기 시작했다. 나에겐 남과 비교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옛날부터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지를 못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감사를 해야 하는데도 자꾸 다른 사람 것이 눈에 보이고 다른 사람은 수익을 얼마나 냈느냐에 초점이 맞추어지게 된다. 이것이 바로 나의 흉년인 것 같다.
- 79또래 박진아 언니 -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는 내가 변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결혼은 하고 싶은데 그렇게 많이는 아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배우자 기도를 진중히 하고 모든 것에서부터 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우선은 기도가 필수인데 귀찮아서 안 하는 경향이 있다.
- 78또래 임현정 언니 -
기도를 해야 하는 상황과 필요가 있는데도 머리에만 있지 정작 입은 떨어지지 않는다. 내가 목표한 것을 이루는 것이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들인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다가 아니고 내 안에 깔려있는 두려움과 불안들이 근본적으로 풀려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하는게 맞지만 나 자신 스스로가 내가 원하는 답을 하나님이 해주지 않으실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불신으로 인해 현재 기도도 제대로 안되고 있는 상태인 것이 나의 문제이자 고민이다.
- 82또래 강은혜 부목자 -
아버지의 성추행 사건과 끊임없는 자살충동 그리고 나에 대해 학대하는 마음까지 어느 것 하나 맘 편히 터 놓을 수 없었다. 오픈을 한다 하면서도 나 자신 스스로가 억눌리고 억압이 되긴 매한가지였다. 그러나 이제는 점점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 믿어지게 되고 예배속에서 은혜를 경험하다보니 두려움과 무서움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되었다는 자신감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진심을 다해 마음을 열어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한동안은 교회 안에서 나에 대해 수군거림이 있는 것 같아 교회 오는 것 자체가 너무너무 싫고 굉장히 고역이었다. 압박감이 너무 심해 가슴이 답답할 정도였다. 그러나 죽으려고 작정한 날 살리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자살충동을 막아주신 분 또한 하나님이신 것이 너무도 분명하기에 여기서 이대로 포기한 채로 예전의 나로 결단코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도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분 또한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을 믿기에 한걸음 한걸음씩 앞으로 전진하며 계속해서 하나님만을 바라보도록 해야겠다.
< 기도제목 >
- 78또래 허미순 목자님 -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1. 기도해야 할 것들 잘 챙겨서 잘 기도할 수 있도록
2. 집안의 물질 문제가 잘 해결되어질 수 있도록
1. 쇼룸 앞으로도 주님께서 함께 해 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2. 사람과의 좋은 관계 유지할 수 있도록
3. 아빠의 건강과 일이 잘 해결되어질 수 있도록
4. 가족간에 화목할 수 있도록
1. 직장 생활에서 내가 해야할 일들 잘 할 수 있도록
2.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1. 두려움과 불안이 깊어 기도가 잘 안 되는데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을 수 있도록
- 80또래 정선경 언니 -
1. 지금 어린이집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1. 나의 흉년의 때가 오지 않도록 늘 근신하며 깨어있을 수 있도록
2. 마음의 아픔과 상처보다 하나님이 나에게 지금 주신 것들에 대해 더욱더 감사할 수 있도록
3. 학원 일을 하나님의 가치관과 죽어있는 적용으로 계속해서 잘 할 수 있도록
- 나의 갈망은 -
나의 갈망은 주께서 날 알듯
나도 주님을 온전히 아는 것...
나의 갈망은 주 날 사랑하듯
나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
주 얼굴 보게 하소서...
주 더욱 알게 하소서...
주님의 눈에 비춰진 아름다움 보리...
주 모든 것 주셨으니
주 형상 닮기 위하여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립니다...
나의 갈망은 내 모든 삶을
사랑의 제사로 주께 드리는 것
내 사랑 주의 기쁨이 되리
주의 사랑의 빛을 비추리...
*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비록 한없이 연약할뿐이지만 그래도 뜨겁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