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
2012년 11월 25일 룻기[1:6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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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99;우리는 일생에 선택의 문제에 직면하는데 그 첫째로
1.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다.
[1: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61599;나오미는 영적으로 멸시 받는 모압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으로 들린 것인데
그래서 C.S 루이스는 고통은 귀먹은 자의 마이크라고 했다. 결론적으로 택자는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61599;권고는 방문하다라는 뜻도 가지며 하나님께서 방문하면 양식을 주시고 모압 땅에서 말씀이 들리면 회개하여
결국 유턴이 되어 말씀에 근거한 선택의 소명이 시작되는 것이다.
흉년으로 하나님의 소명이 들리면 축복인데 우리들 교회를 떠나지 않아
훈련을 받으면 유턴을 나중에라도 하게 되므로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듣는 자체가 축복이라 할 수 있겠다.
둘째로
2.말씀이 들리는 선택은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
[1:7 - 13]
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같이 여호와RP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9-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10-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
11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희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
12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
13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의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
#61599;나오미가 며느리들에게 모압 너의 집으로 돌이켜 너희 길로 가라고 했다.
Q: 하지만 왜 나오미는 회개를 하였는데 같이 가자고 그러지 않았나?
객관적이고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는 것이 십자가의 길이다. 그리고 신앙은 고집스러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며느리들이 택자라면 하나님이 돌아오게 하심을 나오미는 인격적으로 믿었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이 치셔서 스스로 죄인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기 때문에 자랑이 아니며 다른이에게도 강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십자가의 길은 야망의 길과 함께 갈 수 없는 생명이고 영생인 좁은 길이기에 자유의지로 나오미는 좁은 하나님의 길을 며느리들에게 선택하라고 설명하는 것이었다.
#61599;그래서 하나님은 좋은 선택이든 나쁜 선택이든 나를 선택으로 나를 훈련해 가신다.
그래서 며느리들의 믿음이 다른 것처럼 상황에 따라 믿음도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인간은 죄인이고 악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솔직한게 상대방에게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가장 큰 배려이다 [김양재 목사님]
룻이 힘이 들어도 가야하는 길이었던 것은 예수님의 계보에 오르는 길이었기 때문이었고
그처럼 김양재 목사님도 50에 신학을 시작하신것도 신학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길을 가야했기 때문이다.
#61599;김양재 목사님이 50에 신학을 하신 것과 룻이 이삭을 줍고 있을 때 보아스 뒤로 지나간 것 모두 항상 하나님이 모든 일을 때에 맞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때가 가장 중요하며 과정마다 말씀을 적용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다. 결국 나오미가 며느리들을 데리고 가고 싶었으나 자기의 사명과 십자가의 길이 힘들기 때문에 데리고 가지 않은 것인데 아무리 고달파도 때마다 인도하시고 도와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하나님을 자유의지로 선택해야 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3.사망과 생명의 선택의 우리의 몫이다.
[1: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 입에 다시 입맞추되 룻은 그를 뒷좇았더라
#61599; 첫째로 은혜의 길과 둘째로 멸망의 길이 있는데 오르바는 떠나고 룻은 남아 예수님의 조상으로 남았다.
그래서 생명의 선택을 하는 내가 되어야 한다.
#61599;결국 구원은 만세전부터 예정되어 졌지만 믿음은 우리의 선택이다.
오르바는 자신의 묵상을 따라 사울과 유다처럼 하나님의 길, 구원의 길을 버리고 저주의 길을 선택했다.
하나님은 항상 누군가를 통해 은혜의 길을 계속 제시 하고 있지만 마지막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다.
지금 누가 나에게 은혜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가?
#61599;오르바를 나오미를 떠날 때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그것은 성품의 눈물이었고 아무리 울어도 회개의 눈물이 아니면 소용이 없다.
[히 10:38 -39]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자라
#61599;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갈 때 하나님의 영광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다.
순간의 선택의 영성은 자유하지만 순간의 선택이 가장 어려움을 알아야 한다.
#61599;말씀은 일상생활을 적용하고 나눔을 인도받으려면 공동체가 큰 힘이 되기에 공동체에 빠지면 안 된다.
그리고 오픈은 영적인 선택인데 내가 영적인 선택을 하면 영적인 선택이 들린다.
#61599;결론을 지으면 선택은 회개하고 돌아올 때 말씀이 들리 때 자라나는데 하나님도 권고하고 방문해 주신다.
그러면 객관적인 자유의지의 선택으로 회개의길,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그래서 사망과 생명의 선택의 기로에서 늘 신앙인격의 자유의지로 내가 말씀을 듣고 들리도록 노력해야 하며
그렇게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기도제목]
*장원영 목자
1.매장 일에 대해 지해 주셔서 생명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2.남동생이 목장 나가도록
3.말씀 들리고 들리고 깨달은 대로 작은 적용이라도 할 수 있도록
*최예원 부목자
1.하나님의 직접적인 기도응답으로 회사문제 선택할 수 있도록
2.이틀간의 휴가동안 사단의 방해없이 쉴 수 있도록
3.다이어트와 건강 지켜주세요
*박소민
1.가족구원과 배우자, 그리고 배우자를 위해 내가 준비되어 질 수 있도록
2.가족과 동생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생색내지 않고 잘 섬길 수 있도록
3.주일성수,목장 잘 참석하여 말씀이 잘 들리고 해석이 되어 생명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4.동생 2월안으로 평안하게 전근되어 하나님이 간섭을 알 수 있도록
5.이사 문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
6.매일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 할 수 있도록
7.과정과정 마다 하나님 말씀을 적용하며 사는 내가 되도록
*김보경B
1.질서에 순종하며 본이 되는 모습으로 지내도록
2.엄마 아빠 동생 영육 간 건강을 위해서
3.이사 인도함 가운데 진행되도록
*오지현
1.하나님의 인도로 이사갈 집 잘 구할 수 있도록
2.신교제 할 수 있도록
3.가족 구원을 위해서
4.큐티 깊이있게 묵상하고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 오늘 선택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목장식구들이 기도제목을 올렸습니다.
주님 장원영목장의 목원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이번 한 주 그들의 삶의 선택에서 오르바의 선택이 아닌 룻의 선택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교회에서 목장에서 어느 곳에 있더라도 말씀이 들리는 선택, 회개의 선택 예수님의 선택을 하길 바라옵니다. 주님. 연약한 우리 목장 식구들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셔서 기도를 응답해 주시길 바라오며 또한 우리를 교회와 공통체를 통해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 되어 신앙도 자라고 생명의 길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시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