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5.주일 룻기 1:6~14 선택
-말씀 나눔: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다. 착하고 성격이 좋으면 희락해서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흉년은 피해 갔지만 더 큰 흉년이 온 것이다. 모압 땅에서 내가 뭐하고 있는 것인가 하며 말씀이 들렸다
=회개=유턴=말씀에 근거한 선택의 시작.
축복이 있더라도 듣지 못하면 오히려 저주가 된다. 자유 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
돌이켜 너의 길로 가라! 자기 혼자만 돌아 가는 건 말이 안 된다. 의문을 가져라! 나는 죄인이라는 마음이 있을 때 가능하다. 야망이 아닌 사명의 길, 사망이 아닌 영생의 길, 좁은 길을 걸어가야 한다. 객관적인 현실을 자신을 통해 밝히며 그들에게 맡기는 것이다. 이런 선택을 하게 하심으로 훈련 하신다. 믿음의 현실 모두를 고려할 수 있도록 솔직히 얘기해줘야 한다. 자유하게 얘기 해라! 단,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전제하에 얘기 해야 한다.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한다. 생명의 선택을 위해서 은혜의 길을 가자!
입 맞추는 사람을 조심하라=떠날 사람.
용모에 속으면 안 된다. 하나의 길이 큰 차이를 가져온다. 뭐든 가졌으면 따라가지 않고 판단 했을 것이다.
믿음은 우리의 선택이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은 이해가 안 된다. 악을 쓰면서도 하나님을 붇쫓아야 한다.
순간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공동체도 선택에 도움이 된다. 행복과 불행 같은 마음의 선택도 영적인 선택이다.
-목장 풍경: 육적인 선택을 한 적은 없는지, 참된 회개는 했는지에 대해 나눠 보았어요ㅎㅎ. 결론은 변화는 나부터 시작하자로 났구요^^* 고민 거리는 늘 있지만 그 속에서 우리의 선택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나눴답니다! 슬기, 수진이, 윤정언니, 저(수연)까지 모두 참석해서 따뜻한 식당 속 따뜻한 나눔을 상큼하고 시원하게 두런두런 얘기했어요 그래서 정말 좋았습니다...!히죽
사랑..........................................................................................많이 ㅎ...ㅐ......ㅇ........................ㅛ....
기도로 듬뿍 듬뿍ㅎ_ㅎ
<기도 제목>
*목자 유정 언니: 건강 회복, 약 잘 챙겨먹기, 진로 문제, 하나님의 선택으로 인도 받기!
*슬기: 생활 예배, 큐티, 언니 교회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선택으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수진이: 생활 예배, 시간 관리 잘 하기
*수연: 밤에 12시 안에 자기, 큐티하고 기도하기, 나와 오빠와 할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기,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주어진 환경에서 공부하고 기다리기, 생각 가지치기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