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s
오랜만에 나오신 형님은 직장 생활 잘하고 있었고 베트남으로 해외출장을 가신다고 합니다.
본래 6개월 파견이었으나 3개월로 기간이 줄었다고 합니다.
직장에 대한 감사함이 초반에 있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신앙생활의 적용으로 담배와 술을 하지
않는데 그로 인해 많이 외로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 사람들과의 관계가 많이 서운하고 베트남으로 파견을 가는 과정에서 많이 서운한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일로 인해 초심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요즘 감사한 마음으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2. j.j
이직을 한다는 것은 큰 결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 늦은 적용이 얼마나 큰 재앙인가를 설명해 주셨고 가나안 땅에 들어갈때 10명의 정탐꾼 중에 8명이
정확히 본 것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형님은 회사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인사고과의 결과가 좋지 않았다는데
확실한 팩트는 연봉 조정이 있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지만 절박한 행동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설교를 통해서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은 잘 지키자고 하셨습니다.
3. m.h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와 결혼이 죽어도 안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론은 끊어야 한다는 것으로 났지만 그것이 잘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종아하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단련하시는 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4. s.y
직장에서 시험을 보고 매우 힘들었고 직장을 곧 그만두시고 이직을 하실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직을 하려는 직장에 일단 서류가 붙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생기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직장을 이직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라고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5. 형걸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본 한주였고 결론은 났는데 행동이 절박하고 절실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내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러한 결심을 한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좋은 이유로 또는 명분으로 포장해서 나의 야망을 채우려고 하는
모습이 있었고 이 결정이 순수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약간의 환경적인 변화를 주려고 하는데 여러가지가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아서 공부가 잘 되지 않고
마음이 붕 떠 있습니다.
내일 결론을 내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