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룻기1:1~5
1. 흉년이 왔습니다
내 삶에 예수님께서 왕으로 오시지 않으면 , 그 누구라도 타락하며 악한 흉년의 삶을 살게된다
말씀이 안들리때, 다른 이의 삶을 들어줄 수 없다
2. 흉년이 왔을 때 세상으로 가다
가장의 믿음은 그 가정의 운명을 좌우한다
흉년이 왔을 때, 세상방법으로 대처하면 더 큰 흉년이 온다
# 결혼생활이 힘든 이유, 내 자신의 죄를 보라는 하나님의 싸인~!
:4,5절 불신결혼까지 시키는 나오미.. 모압 땅, 불신의 환경에서..
그러나, 떠나야 할 때가 있다
# 믿음만이 가장 고귀한 것이다!
3. 남은 부분이 있다
2 + 4명의 자녀를 모두 출산하고 기르고.. 낙태할 수도 있는데..
나의 환경가운데서, 다른 누군가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작은 것을 발견하라!
# 진정한 감사는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가능하다!
<나눔과 기도 제목>
신부를 위한 진솔하고 멋진 고백송으로 결혼식장을 감동의 물결로 만든 상영형~ ***
웨딩마치후 현재 동남아 모나라에서 행복한 신혼여행중입니당 ㅎㅎ
개성남 찰리 형,, 계속 얘기는 했었지만.. ㅠ
일정이 좀 앞당겨져서 멀리 호주로~~ 날아갔답니다 공동체에서의 고백과 신앙을 밑거름으로
삶의 계획과 더불어서 주님께서 주신 비젼도 반드시 이루기를!!!
그래서, 오늘은 수호형과 오붓?하게.. ㅎㅎ
탐탐에서 진하고 단백한 나눔시간을 가졌죠
서로의 삶에 대해서 다시금 나누고 정리하는,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나눠보았답니다
오랜 공무원셤 준비끝에 실패의 아픔을 경험한 수호형은,
요식업계에서 적지않은 시간동안 경험을 쌓았지만 적성에 맞지않음을 다시금 뼈저리게 경험했어요
부모님의 기대를 받기도 하지만, 경제적인 면과 영적인 면에서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 해야만 하는
결단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눈앞에 보여지는 결과보다는, 조금은 희미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그러나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예배중수와 목장, 소년부 아이들을 위한 섬김의 시간을 보내고 있죠^^'''
기도제목은요,
말씀깊게 묵상하도록
수요예배 중수
신교제, 신결혼
저는 20대이후 환경적으로 독립적이어야 했는데,
결단력이나 추진력은 있는 편이지만 그에 반해, 내면을 표현하는게 서투를 때가 있고
스스로를 포장하는 경향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받기도 하지만, 홀로 있는 시간동안 주님께 깊이 나아가기보다는
여전히 하나님과 세상사이를 오가는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었죠.
그것도 이제는 지쳤고.. ㅠ 최근엔 진로와 삶의 방향을 다시금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큐티깊이 할수 있도록
진로 하나님께 물으며 결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