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룻기 1장 1절-6절
감사는 믿음으로부터 시작된다.
1. 흉년이 온다.
엉뚱한 데 우선순위를 두면 흉년이 온다.
가장 무서운 것은 영적인 흉년인데,
말씀이 안 들리고 다른 사람 이야기도 안 들린다. 배려도 없고 관심도 없다.
2. 세상으로 피한다.
흉년을 세상 방법으로 피하려고 하면 더 큰 일이 생긴다. 더 악한 일을 경험한다.
모압은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저주받은 족속인데,
흉년이 딱~ 오니까 말론과 기룐, 병약과 쇠약이라는 두 아들 걱정에 흉년 걱정에
엘리멜렉과 나오미는 흉년을 피해 바로 그 모압으로 떠난다.
이스라엘을 떠나 모압에 가서 모압인처럼 살았다.
두 아들들을 모압여자들과 결혼시킨지 10년 동안 잘 살았다. 고로 회개도 없었다.
마음맞는 사람끼리라는 것은 곧 믿음없는 사람끼리라는 것과 같다.
망하는 길이다.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엘리멜렉과 나오미의 믿음은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믿음이었다.
이들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
즉 찬송의 풍성한 떡집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절대 떠나서는 안 되었다.
결론 : 흉년이 오기 전까진 진짜 자기 수준은 모른다. 나도 속고 남도 속는다.
적용 : 흉년의 때는 하나님을 만나기 가장 좋은 때다.
흉년을 피해보겠다고 내가 가는 곳은 어디인가?
3. 남은 부분이 있다.
그 여자는 남편과 아들 뒤에 남았더라고 했다.
남자들이 다 죽었지만, 남은 나오미와 며느리들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었다.
진정한 감사는 진정한 믿음에서 나온다.
좋은 환경에서 진정한 감사가 나오는 게 아니다.
무적의 낙하산 요원
취업의 흉년이 왔다.
그런데 취업준비 과정에서, 면접준비 과정에서 사람을 의지하는 내 모습이 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힘을 가진 사람에게 의지했고, 사람에게 피했다.
그래서 최근 거의 될 뻔한 회사에서도 결국 합격하지 못했다고 본다.
그렇지만 나에게도 남은 부분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회사에 떨어져도 왜 떨어졌는지를
말씀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도록 인도하셨다.
성균관 스캔들
대인관계가 흉년이다.
대인관계에 어려운 면이 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남겨주신 것은,
발제준비 등으로 너무 빡쎈 주간은 피치못하게 가끔 못 나오지만
(학기중에 월1회 정도? 많으면 2회)
어쨌든 꾸준히 교회 예배와 목장에 나오고 붙어있는 것이다.
뉴하트
이성관계가 흉년이다.
나도 교제란걸 해보고싶다, 쫌!
올 한해동안 몇 번 만남을 시도했었는데, (3번)
매번 성사되지 못했다.
고난이라고 하기엔 민망하다. 고난 아니고 그냥 흉년이다.
나에게 남겨주신 것은,
아무리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사람이 가까이에 있더라도
불신자라면 절대 교제 상대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울의 달
경제적으로 흉년이 왔다.
생활형편이 빠듯하다.
하나님께서 남겨주신 것은,
그래도 주일에 따로 더 알바를 뛴다던지 하는 등의 돈 벌 궁리를 내려놓고
교회 예배와 목장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남경민
갈비뼈가 부러진 부상에서 많이 호전되었다.
내일(19일 월요일) 충주에 있는 병원에서 성남에 있는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12월 중순까지는 입원해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
순조롭게 회복되도록!
허동영
1. 감기가 낫도록
2. 회사생활이 원활하도록
3. 난방 문제로 주인할머니께 말씀드릴 때 지혜롭도록
4. 밥을 꼬박꼬박 해 먹도록
장재영
1. 이번주 금요일 시험인데, 제발 농땡이 안 피우고 성실히 공부하도록
2. 아버지와 대화의 물꼬가 터지고, 늘어나도록
3. 내년부터는 생활비를 벌고자 알바를 하고 싶다. 필요한 준비를 하도록
4. 양육교사훈련 과제 성실히 하도록. 밀린 과제 다 하도록
김행섭
1. 발제 준비 잘 하도록 (27일 화요일)
2. 부모님과 외할머니 건강을 위해. 외할머니는 병원에 계심.
류경호
1. 기질과 성품을 뛰어넘는 믿음을 소유하도록
쉽게 포기하는 것과 게으름의 중독아 떠나가라~!!
2. 꾸준히 계속 기도하도록
3.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에서 부지런하도록
4. 양육교사훈련 숙제 미리미리 하도록
5. 생활예배를 중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