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준이가 일이 있어 일찍 갔고, 성제와 성빈이는 못 왔습니다ㅠㅠ 그래서 수명이형, 저, 혁이형, 동성이 이렇게 넷이 나눔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간단히 요약했고, 목사님께서 뽑아주신 질문으로 나눴습니다. 저와 동성이는 사람에게 관심 없는 영적 흉년 상태라는 걸 느꼈다고 나눴고, 혁이형은 관계에 대해 나눴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3주 만에 돌아온 혁이형이 나눔을 많이 해줘서 좋았습니다!ㅋㅋ
<설교요약> 룻1:1-5
1. 흉년이 왔다고 합니다.
2. 세상으로 피합니다.
3. 남은 부분이 있다고 하십니다.
<기도제목>
수명이형: 학교 공부 최선 다하기/ 말씀,기도 소홀하지 않기
치동: 형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집에 잘 들어가는 적용하기/ 다른 사람의 영혼구원에 관심 가질 수 있게
혁이형: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게/ 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운동 꾸준히 하기
동성: QT 잘하고 말씀 잘 들리도록/ 일자리 구할 수 있게/ 소년부 매주 잘 나오기
저희 목장 오늘 못 나온 멤버들도 담주엔 꼭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