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설교말씀] 하나님과 삶 -박완주 선교사님-
로마서 8:17-28
하나님께 실망할 때, 시험 당할 때 있습니까?
하나님께 실망하지 않는 법!
하나님과 삶을 혼동하지 않은 것, 내게 닥친 불공평한 고난 앞에 초연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삶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러신 것이 아니라, 삶이 그런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을 향해 비난하고 돌아선다.
하나님은 이 땅에 저주가 임한 것이 '너(아담,사람) 때문이다.'라고 하셨다.
세상과 하나님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별력.
일반진리 - 누구나 결혼하는 것, 자기하고 끌리는 사람과 결혼 하는 것
특별진리- 안끌려도 주님이 계시해서 결혼 하는 것
인생의 성공은 결혼의 성공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다.
한 부부상담소 홈페이지에 나온 문구 - '드러내는 용기, 해결의 지름길'
은혜는 회개에서부터 시작되고, 주님은 치유를 시작하신다.
결혼은 많이 기도하고 많이 상담하고 상의하고 해야 한다.
나도 좋아하고 부모님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좋아하는 결혼을 해야한다.
이혼 안하는 비결은 결혼 잘 하는 것이다.
결혼을 했으면 잘 살아야 한다.
예수 믿는 사람도 고난이 온다.
고난이 올 때, 믿지 않는 사람과 믿는 사람의 다른 점은?
고난 중에 성령 하나님께서는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면서 도와주신다.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고난 중에도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믿음은 고난을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다.
우리 목장은 원망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과거나 현재에서 잘 인내하고 결정하고 있는지, 결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소지은(81) 언니는 집안일이 있어서, 예배는 참석하셨고 아쉽게도 목장나눔은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기도제목] * 박지윤(81)#65279; 목자님
- 하나님이 엄마와 나의 마음 만져주시고, 편안한 관계가 되어질 수 있도록
그 과정에서 직면하기 싫고 힘든 것들 잘 직면할 수 있도록
- 감정표현에 대해 두려워하고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내 감정에 대해 잘 알고 표현할 수 있도록
* 라혜정(83)#65279;
- 양육 받으며 자유해진 마음 잊지 않고, 엄마와 언니, 프로님께 잘 적용할 수 있도록
- 양육 9과 잘 받을 수 있도록
* 이예솔(83)
- 작정기도 준비할 수 있도록(독주회·연주회에 대해 기도할 수 있기)
- 상처가 있다면 기도를 통해 보여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 양지혜(83) - 아버지께 하고 싶은 말들 잘 정리해서, 때늦지 않게 말할 수 있기를
- 엄마가 목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 현재 다니는 직장에 감사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다닐 수 있도록
- 친오빠의 영혼구원
-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기를,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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