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요 약>
본문; 사도행전 8:17-28
말씀: 하나님과 사람
설교자: 박완주 선교사
1.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삶이 그런 것이다.
2. 결혼을 잘 해야 한다- 결혼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
( 내가 좋아서가 아닌 나도 좋고 상대편도 좋고 부모도 좋고 하나님도 좋은 결혼을 해야한다.)
3, 이혼 자체가 엄청난 고통이고 아프다. (힘들어도 결혼은 지켜야 한다,)
4. 이혼을 했다면 재결합 해야한다. 재혼한다면 철저하게 회개하고 재혼해야 한다.
5. 자유해지고 행복해야 한다.
< 목 장 나 눔 >
강 혜 림
동생과 교회를 같이 가기로 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느라고 늦장을 부리니 늦을거 같아 짜증은 났지만 인내하면서 교회는 같이 왔다. 예배를 드리고 점심을 먹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자기 의지로 교회에 올 마음이 없다고 한다. 언젠가는 누나교회에 온다고 했는데, 지금은 목장이 필요한 것은 이해가 되지만 내 얘기를 하는 것도 싫고 하루종일 교회에 있는 것도 싫다고 한다. 동생을 보면서 같이 할 사람들도 없고 혼자서 대인관계도 어렵고 사람을 분별하기도 힘들 텐데 자기 상황을 모르는 동생이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아프다. 박완주 선교사님이 하나님 뜻으로 강요해서 잘못된 신앙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하셔서 더 이상 아무말 안했지만 기운이 빠졌다. 그러나 선을 행하되 낙심치 말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동생이 오기를 기다려야겠구나 생각했다.
정 선 민
큐티에 자기를 위해서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찾는 남자는 나를 위한 자상한 사람이었다. 사람이 나의 우상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혼 할 때 상대편 탓을 많이 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상대를 품어준 마음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를 사랑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에 급급했던 내 모습을 보았다. 누구와도 나누지 못하는 사람인데 사랑을 주지 못했고 그 사람을 많이 품어 주지 못한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사람을 잘 분별하고 내가 더 품어주는 신결혼을 하고 싶다.
한 미 옥
엄마가 1주일에 1번씩 올라오시는데 오실 때 마다 내 밥을 챙겨 먹이시느라 음식을 가져오시니 좋다. 그런데 엄마가 오면 주방용품이 하나씩 늘어난다. 나는 간소한게 좋은데 부엌 쪽이 꽉차보여서 답답하다. 살림 하기 싫은 마음이 있다. 결혼하면 엄마처럼 살림을 해야 된다는 것이 두려웠다. 신결혼 하길 바라면서 나는 결혼하면 내가 살림 도맡아 하는게 싫은 것을 보았다. 어릴 때 부모님이 싸우면 내가 ‘차라리 이혼하라’고 소리쳤다. 일대일 받아보니 내가 입술이 부정한 자였다. 엄마가 자식 때문에 가정을 지켰다는 말이 듣기 싫었다. 그러나 이제는 항상 밥을 차려주시고 알뜰살뜰 살림을 잘 해 주신 우리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노 수 경
어제 밤에 잠이 안와서 뒤척였다. 엄마가 밥을 차려줘도 속에 들어가지 않는다. 이럴 때 먹는게 과자이다. 지금도 몸이 안좋다...
- 수경이 몸이 많이 아파서 이번주 나눔을 못하고 먼저 갔네요,, 다음주는 건강한 모습으로 보았으면 좋겠어요..
고 봉 희
내 이상형은 내가 없는 것을 가진 사람이다. 나에게 부족한 지식과 논리적이고 리더쉽이 강한 사람이 좋았다. 작년에 소개팅에서 그런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결혼까지 갈 줄 알았지만 나의 열등감과, 부족한 모습을 보고 나의 곁을 떠났다. 많이 괴롭고 힘들었지만 내 안에 부족한 면을 스스로 채우지 못하고 그것을 남에게 의존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서로를 많이 사랑해 줄 수 있고 부모님에게도 축복받고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그런 결혼을 하고 싶다.
임 연 지
공부는 잘 안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늘 감기가 달고 있다. 한 주 동안에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목장와서 공부를 못했다고 말하는 게 부끄럽다. 죄에 대한 직면과 회개가 있어야 하는데 공부도 잘 안된다. 내가 조급하게 시달린다는 생각에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기도로 마음을 잡았다. 하나님께 기도하니 마음에 평안을 얻었고 나같은 사람을 붙들어 주시고 나를 살게 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이 감사했다. 이번이 마지막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아이들을 사랑하고 여기에 사명을 깨달으니 시험이 안된다고 해도 다른 길을 예비하셨을거라 믿어졌다. 특수반 아이들이 안아달라고 졸라서 안아주는데 그것을 통해 오히려 내가 치유를 받는 느낌이다. 시험에 관계없이 아이를 사랑하고 이 길이 내 길이다 싶으니 행복하다.
< 기 도 제 목 >
강 혜 림
1. 토요일 2시가 시험인데 일주일 동안 준비 잘 할수 있도록
2. 목요일 스터디 음성채팅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남동생이 주님을 찾을 수 있게
정 선 민
1. 둘째 형부가 목사님 책을 보면서 말씀에 반응 하고 생명줄로 던져 줄 수 있게
2. 제 자리에서 잘 섬길수 있도록
3. 신결혼. 회개 할 수 있게
한 미 옥
1. 8주차 양육 잘 할 수 있게
2. 오빠위한 회개 기도
3. 신결혼
고 봉 희
1.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2. 컴퓨터, 독서, 운동을 적용을 잘 할 수 있게
3. 엄마 건강 하실 수 있게
임 연 지
1. 모든 상황에서 주님신뢰하고 주께 맡기기
2. 시험 공부 하고 최선 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