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삶
하나님과 삶을 헷갈리지 말자
부모님말씀에 순종하기
우리에게 가장좋은걸 주고싶어하신다.
나눔
하나님을 원망했던 사건은?
대찬 : 예전에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으셔서 그이후에도 안좋은 일이생기면 우리집은 왜이런식인가 하면서
짜증이 나고 원망을 했었다. 하나님을 만난 후에는 모든게 하나님이 하신 일로 믿고 감사한다.
성범 : 나자체를 원망하고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짜증이났다. 스스로를 포기한것 처럼 생각했다.
종원 : 집에 돈이 없었을때 다른애들이하는걸 못해서 싫었다.
게임을 그만둔것도 힘들고 요즘 부모님과 진로 문제때문에 힘들다.
지성 : 시때문에 생활패턴이 무너졌는데 안써져서 회의 감이 들었다.
어린시절을 스스로 저주하다가 지난 겨울수련회때 내려놓게 되고 감사할수 있게 #46124;다.
지훈 : 여자친구와 헤어졌을때 대학 처음에 내이름을 사칭한 일과 무릎이 망가졌을때 절망이 되었다.
동훈 : 작년에 수시가 다떨어졌을때
형 : 최근에 졸전 준비 할때 팀장이었던것도 있지만 마찰이 많아서 힘들었다.
기도제목
대찬: 생활예배
성범 : 신교제
동훈 : 학교수업에 흥미가 생기도록
지훈 : 잘 살았으면 좋겠다.
지성 : 생활패턴 다시 잘 세우기
종원 : 아버지와 짜증내지 않고 잘얘기하기
형 : 졸업학점 성실히 잘채우기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