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에 주신 말씀>
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40~42장에서 새로운 예수살렘 성전을 척량하면서 방과 창문과 모든형상을 척량하면서 내가 거룩으로 가기 위해 인도함 받아야 될 치수 정한 규례를 이야기 하면서 모든 척량이 끝난 후에 오늘 43장 1절에 그 후에 동향한 문에 이르게 하셨다고 하신다. 예루살렘 성전이 얼마나 우상으로 가득한지를 보여주시고 10,11장에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곳도 동향한 문이었다. 40장에 성전의 척량을 시작하게 하신 곳도 동향한 문 이였다. 에스겔 선지자는 19년 전에 여호와의 영광이 떠나는 영광을 보았다. 왜 영광이 떠났을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나 우상숭배 하고 부패하고악을 행하면서 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신다고 굳게 믿으면서 회개는 하지 않으면서 성전에서 여전히 예배를 드렸다. 성전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다. 예레미야 5장에 보면 예루살렘에서 의로운 사람 하나만 찾아도 내가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이사야 1장13절은 제발유다 백성들이 성전 출입을 삼가 해달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성전은 바벨론이 침략을 하여파괴되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못 하는 유다 백성들은 바벨론의 포로로 가서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잡혀가서 현재에 이르렀다. 하나님이 없는 말할 수 없는 비참함을당하면서 수모와 고초를 당하고 이제는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비전조차 가물가물 해질 때 동편에서 들어오는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오는 것을 보여주셨다. 심판은 바벨론의 심판을 경험한 후에 회복을 보여주셨다. 심판은 영광을보여준다는 메시지를 주신다. 하나님의 영광이 동향한 문 똑같은 동향한 문으로 들어온다고 하신다. 떠날 때에는 하나님이 머뭇거리시면서 떠나셨지만 돌아오실 때에는 한번에 단번에 돌아오셨다. 이것이 주님의 사랑이다. 우리는 ‘하나님이없어’ 그러기 전에 내가 하나님 앞에 없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항상 내 옆에 계신다. 평생 같은 부분에서 넘어지고 그 부분 때문에 또 하나님을 만난다. 그것이 각자의 동편이다. 각자 끊지 못 하는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이 다 있기 때문에 맨날 무너졌다가 돌아오는각자의 동편이 있다. 그래서 되었나 보다 하면 또 아니고 그래서 어떠한 것도 끊지 못 하는 것이다. 예수 믿으면서 너무 좋아하는 육신의 것들이 많기 때문에 끊지 못 하는 동편을 생각해봐야 한다.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
하나님의 음성은 폭포수처럼 권위가 있어 이 땅의 모든 흑암의 세력에 빛이 비추인다고 하신다. 말씀의 권위에 압도당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온다. 고문을 당할때에 물소리만 들려주면 미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 많은 물소리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들리지 아니하면설교를 들을 때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이 땅에 누구라도 그 영광으로 빛나게 된다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맞습니다’이렇게 될 때에 빛나는 영광의 인생이 될 줄을 믿는다.
3.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
이스라엘 백성이 폐혁을 행할 때에 명말 시키려고 왔을 때의 하나님의 영광과 포로생활 할 때 그발 강가에서 보여주던하나님의 영광과 오늘 동편 땅에 들어오는 하나님의 영광이 다 동일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영광이 모두같아서 사람은 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을 신실하게 전하고 일관되게 살아야 되는데 사람은 선한 게 없어서 차별을 한다. 배부른 사람에게 가서는 주눅들고 망한 사람에게는 막 야단치고 회복한 사람에게는 배가 아프다. 동일한 영광으로 우리가 가서 애통하고 곤고하지 못 한다. 그런데그발 강가에서 보던 거나 멸하려 할 때나 같은 이상이라고 하신다. 오늘 그 모양이 1~2절에서 본 하나님의 영광의 모양이 솔로몬 성전이 망할 때에 영광과 그발 강가에서 포로생활 할 때의 영광과지금 영광이 돌아올 때의 영광 하나님이 언제나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영광으로 우리를 사랑하고 찾아오시는 줄 믿는다. 차별이 없이 부자나 가난한자나 똑같은 복음의 영광으로 찾아가는 교회가 되라고 말씀을 주셨다.
4. 거룩하라 (음란과세상의 죽은 왕들의 시체를 멀리 제하라)
내가 얼마나 세상 왕이 좋으면 죽어도 그 왕의 시체를 성전에 두고 숭배를 하겠는가. 우리는 교회에 와서도 죽은 왕을 숭배하면서 세상의 성공과 자랑 때문에 기도를 한다. 우리들 교회가 가야 할 길이 죽은 세상 왕을 버리고 음란을 버리는 이 길인 것이다. 우리는 바벨론 포로 하다가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거룩을 요구하실 자격이 있으시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악한 왕들이 우상숭배하는 성전 바로 곁에 세웠기 때문에 세상과 성전이 한 담 차이이다. 그 화려한 솔로몬 성전이 그래서 망했다. 근데 에스겔 성전은 담이딱 생겼다. 세상과 우리는 구별되어야 한다. 세상과 나는가는 것이 없고 구속한 주만이 우리 가운데 있어야 하는데 한 담 차이로 너무 화려한 성전이 옆에 왕궁하고 같이 있으니까 나도 속고 너도 속는 것이다. 분별이 안 된다. 그리스도로 출발한 거 같은데 다 똑같이 애기하는데한 담이 다르다. 그럼 다 다른 것이다. 겨우 한 담 차이로하나님을 곁에 두고 내가 행하는 가증함은 무엇인지 내가 합리화를 시킨다. 겨우 한 담 차이이기 때문에죄인인지 아닌지 분별도 못 하고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믿음이 아닌가. 우리들 교회는 음란과 세상과 구별되는이 죽은 왕들의 시체를 멀리 하는 교회가 되라고 하신다.
5.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교회
그리스도 믿으면서 밖에 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불신자도 많이 오지만교회를 다녀도 너무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이 많아서 이혼도 하고 자살도 하고 부도도 나는 이런 일들이 한 담 차이로 있기 때문에 분별이 안 되니까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할 우리들 교회가 되라고 이 말씀을 주신 줄 믿는다. 남들이나 보고 자기의 죄악을 부끄럽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간의 감정에 기쁨 사망 소망 사랑도있지만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회개의 마음이 가장 최고의 감정이다’ 회개하는 심령과 마음은 어떤 마음과도비교할 수 없는 마음이다. 남녀간의 사랑 부모간의 사랑 지체간의 사랑 과 내가 정말 내 죄악을 부끄러워하는이 회개의 감정은 비교가 되지 않는 감정이다. 내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은 아니면 평생토록 부부가하나가 될 수 없다. 공동체도 될 수 없다. 내 죄악을 부끄러워하지않는 부모와 자녀의 만남은 평생토록 하나가 되지 않는다.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역할을 교회가한다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고 하신다.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말씀 묵상을 하게 하라)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사람만 말씀이 의미가 있다. 자기가 회개한자들만 성경이 재밌어지고 말씀이 들려지는 것이다. 회개를 모르는 사람은 지겹지 짝이 없다. 그렇게 회개하고 돌아온 자들에게 식양과 윤례, 법도를 알게 하고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는 것이다. 오늘 내가 각종 가정과 직장과 공동체에서 보여야 할 하나님의 제도와윤례는 무엇인가. 모여서 말씀을 나누고 직접 써서 지켜 행해보는 것은 어떠한가 큐티를 쓰고 하는 것이중요하다고 하신다. 자녀들에게 물려줄 식양이다. 내가 회개를해야 하나님의 식양과 형상과 규례를 알게 된다.
7. 산 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라
산 꼭대기를 가면 전 세계를 비출 수 있다. 그런데 산 꼭대기까지가는 것이 어렵다. 힘든 사람, 어려운 사람, 가난한 사람 다 찾아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죄악을부끄러워하는 간증을 하게 되고 하다 보니까 전 세계에 퍼져서 어쩔 수 없이 산 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는 사명을 주신 줄 믿는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주님의 사명에 순종하여서 헌신하라고하셨다.
기도제목 댓글로 쓰기로 해 놓고 너무 늦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