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주는 그냥 졸립네요...이번주도 강당 2층 이세영존에서 나눔을 했는데용
이제 추워져서 어디 들어가야할것 같다는 ...
이번주는 진승현93 권범수90 윤태성90 이세영88목자님 이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우리 승현이가 엄처엉 오랜만에 왔어요 잠시 잠수를 탓다고 했네요
그래도 예배는 꼬박이 참석하고 양육도 자알? 받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주는 제가 잘 적지도 못했고 저희끼리의 진지한 나눔을 하고 서로 체휼하고 중보하며
각자의 연약함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20121104 “주의 영광의 가득한 성전” 청년 3부 예배 김양재 목사님
주의 영광의 가득한 성전/우리들교회에 주신 말씀
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
3.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
4. 죽은 왕들의 시체를 멀리하는 교회.
5. 죄악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교회.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는 교회. (말씀 묵상하는 교회)
7.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는 교회.
기도제목
진승현93
5과 양육숙제 제대로 할수 있도록
수능 내 할것 잘 하도록(듣기할때 일부러 다른아이들 피해주려 기침하는데 자제하도록)
하나님 더 만나도록
수능 끈나고 여기저기 스트레이트로 많이 만나게되어있는데 건전하게 만나도록
권범수90
한해 마무리 잘하도록
QT하도록
윤태성90
지금 하루하루가 십자가 같을때가 있다.
순종치 못하고 세상욕심으로 하루하루 체웠던 내 삶의 결론, 내 죄가 내 고난보다 큼을 인정하고
광야의 시간 잘 보내도록.
마음적인 감정 컨트롤 잘 하도록
하루하루 내 자신을 척량함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이세영88 목자님
면접 잘 볼수 있도록
시험 끝까지 놓지않고 열심히 볼수 있도록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대할수 있도록
오늘 수옙 중에...
때늦은 순종이 정말 악한거라 하셨는데..
내가 메뚜기와 같다며 미리 쫄고 예수믿는데 된게 뭐지...하는
하랄때 겁먹어 안하고 한참뒤에 하지 말라 할때 하려하고 청개구리 같은 제 모습,
정탐꾼 같은 제 모습을 보게 되네요...
여호수아,갈렙과 같은 역할이 여지것 제 역할이고 저 인줄 알았는데
열가지 재앙후에 출애굽 시켜주셨는데도 3일만에 불평을 쏘아대는
형편 없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냥 저라는 사실에 할말을 잃고 주님 앞에 엎드려 지네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저 불쌍히 여겨 주시라는 고백 밖엔..
#65279;내가 메뚜기 같다는게 사실일 찌라도.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하나님빽 굳게 믿고 온전한 순종을 때에 맞게 하는
온전한 믿음을 주시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65279;남은 한주 우리 자알 살고! 승리하고 주일날 뵙시다. 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