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뭐 이런사람들이 다있나싶은 '완벽함'에 불편한 목장이었는데
점차 그 배려에 젖어들어 이젠 저까지 핑크빛이 되가는것 같습니다.
효미언니는 회사일때문에 왔다 김밥만먹고 갔구요 ㅠ
현주언니는 늘 넘어지는 동편에서 하나님께 내어드리니 한고개 넘어 편해졌지만 아직도 한편은 하나님의 방법과 결과가 맘에 안들것 같아 두렵다고 했습니다.
재림언니는 남자친구가 하나님의 사랑이 머릿속에만 있는것같아 마음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또 이번주 병원사역에서 찬양이 아닌 그냥 춤을 추고 회개했다 했습니다. 그리고 새가족으로 오신 혜민언니에게 웃는얼굴로 강력하게 복음을 전하며..ㅋ 예수믿으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저는 나의 약함과 마주하는 한주가 힘들고 가나안이 기대되지않는 한주였는데 실패된 욕심들을 다 결혼에 투영시켜 기도하고 있음을 알았다했습니다.
혜민언니는 조용히 들으셨습니다...
아!.. 고속터미널에서 드레스입고 사람들이랑같이 엘레베이터 타고 식장갈 생각하면 울고싶다고 했어요. (12/22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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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현주f언니
1.아빠,남동생구원
2,큐티묵상, 기도등 생활예배 잘드리기
3.분노조절이 잘 안되는데 그때마다 내죄와 하나님 약속 바라볼 수 있게
4.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 성숙하게 해소할수 있게
이재림언니
1.10일 인도선교위해 영육간의 건강하길
2.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의 마음 부어주시길
3.남친이 하루속히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끼길
전효미언니
1.매일 큐티하고 묵상하기
2.가족구원위해 기도하기
3.친구결혼식가기 싫은맘 내려놓기
4.목원들의 기도제목 적어놓고 매일 기도하기
이동영:
1. (배우자)광야와 (직장)전쟁사이에 내 힘 내려놓고 현재의 맛나 즐기기
2. 자꾸 내 동편(연민,열심)에 의지적으로 빠져들지않기
3. 사람을 위해 일하지않고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으로 가치관,행동 바꾸기(직장생활中).
4. 일대일(지혜), 목장식구들, 재원이(사랑부/유아부)위해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