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1. 동편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2.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
3.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
4. 거룩한 교회
5. 죄악을 부끄러워 하는 교회
6.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7. 산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라
이번주 나눔은 저번주에 새로온 김세준형제님(84, 아주아주 훈남입니다..ㅎㅎㅎㅎ) 과 저희 목자형님과 친분이 있는
다른목장이지만 사정에의해 이번한주만 같이하게된 백상익형제님(85)이 더해져 즐거운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ㅎㅎ
목장 나눔의 주제는
내가 끊지 못한 동편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채워주셨는데 불평불만한것이 무엇인지?
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이용재(81) : 나는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강하고 완벽주의가 있으며 관계중심적이지 못하다. 부하직원을 아끼는 마음은 없고 내생각이 옳다고만 한다. 거만하고 교만한것이 내 동편이다.
->목자님: 기도를 생활화 하여 하나님과 가깝게 지내는 것이 좋을것 같다. 부하직원들에게도 여자친구 대하듯 하면 좋지 않을까? ㅎㅎㅎ
고은석(82) : 설렁설렁한 성격이 있다. 이로 인해 회사에서 혼나면 짜증이 나고 소심한 성격이 동편인 것 같다.
-> 목자님 : 회사 있을때 감사한 마음을 갖자. 내가 백수 생활을 해봐서 아는데 가능한한 붙어있는게 최고다ㅎㅎ 있는 자리에서 순종하는 것이 장땡이다.
백상익(85) : 마음에 상처가 많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동편이다.
-> 목자님 : 적용은 잘하는데 추진하는것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혼자 있는 시간을 말씀으로 채웠으면 하고 , 담대함이 필요한것 같다.
김세준(84) : 요새 이직에 대한 생각이 있다. 업무면에서도 힘들고 지치고 있는 것 같다.
-> 목자님 : 일단 이길을 하나님이 주셨으니 기도하며 인내하는것이 좋겠다. 하나님의 뜻이 그 직장에 계속 있으실지 아니면 다른 새로운곳으로 인도하실지는 하나님이 정해주시는것이니 순종하며 잘다니면서 기도해 보자
정지운(82) : 회사내외적으로 힘든면들이 있다. 관계라든지 회사 업무면에서 지친다.
-> 목자님 : 지금 생활에 순종하는것 외에는 답이없다. 나의 백수생활을 보지 않았는가? 순종해라.
라철민 목자님 : 새로운 직장을 주심에도 체육관일이 너무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말씀보고 회개 했습니다. ㅎㅎㅎㅎ 힘들때 기도한대로 크리스챤 사범 2명더 더 붙여주시고 점점 채워주셔서 감사함을 느낀다.
이런식의 나눔으로 진행이 #46124;습니다. 우리 목장의 공통적인 힘든부분은 "직장" 이었던 것 같습니다. 각자 직장생활에 다들 어려움을 느끼고 힘듦을 느끼지만 답은 "순종하며 기도하는것" 이라는 공통적인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목자님(81)
1. 직장 영육간에 건강함 주시고 일을 감사함으로 할 수 있도록
2. 체육관 사범 2명이 들어오는데 관계를 지혜롭게 조율할 수 있도록
이용재(82)
1. 어머니 건강 회복
고은석(82)
1. 어렵다는 일이 아직 안끝났는데 잘 끝날 수 있게
2. 회사일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정지운(82)
1. 회사 전산업무 처리하는게 있는데 잘 처리 할 수 있도록
2. 소년부교사 생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김세준(84)
1. 미래에 대해 좋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백상익(85)
1. 고난을 감사함으로 생각할 수 있게
2. 잘 분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