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4.주일 에스겔 43:1~12 주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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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동편에서 하나님 영광이 돌아오는 교회. 모든 척량이 끝난 후에 동향한 문에 이르게 하신다. 성전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더 이상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다. 심판은 바벨론의 심판을 경험한 후 보여짐=영광을 회복한다는 메세지. 똑같은 동향의 문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온다. 떠날 때는 하나님께서 머뭇 거리시면서 떠났지만, 돌아 오실 때는 단번에 오신다=이것이 주님의 사랑이다. 내가 옆에 없는 것이지 하나님은 항상 옆에 계신다. 큐티를 하며 깨닫는 것이 하나님이 동향으로 돌아오시는 것이다. 말씀의 권세가 영광으로 빛나는 교회다. 하나님의 음성(=물소리, 말씀)은 권위가 있다. 말씀의 권위에 압도 당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 오시는 것이다. 동일한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교회다. 포로 생활 할 때의 영광, 솔로몬 왕이 멸망할 때의 영광, 동편으로 오시는 영광 이 모두가 동일한 영광이다. 똑같은 복음으로 찾아가는 교회가 되야 한다. 초심을 잃지 마라. 한결같은 것이 최고다. 하나님이 들어 데리고 안뜰로 들어 가신 것=확인 도장이자 창립. 우리 모두를 주의 품 안에 안아서 데리고 가신다고 말씀하셨다. 거룩하라!(=음란한 이 세상 왕의 시체를 멀리 하라!) 들어야 한다. 성전 가운데 영원히 거하라 하신다. 하나님께선 우리의 거룩을 요구할 자격이 충분히 있으시다. 세상과 우리는 구별 되야 한다. 너도 속고 나도 속는 한 담이 있다. 죄악을 부끄러워 하게 하는 교회가 되라. 회개의 마음이 가장 큰 최고의 감정이며 어떤 마음과도 비교할 수 없는 신념이다. 각자 버리지 못한 음란과 죽음의 시체를 내놓아라!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말씀을 써서 묵상하라. 산 꼭대기까지 거룩하게 하라. 거기까지 가는 길이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이런 길을 가는 사람들을 찾아가라.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내 성전의 내부를 낱낱이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목장 풍경: 슬기와 수진이, 그리고 다솔이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졌지만 목자 언니와 단 둘이 많은 나눔을 할 수 있어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 같이 있었더라면 더욱 기쁘고 더욱 은혜스러웠을 것 같아요ㅠ.ㅠ
다음 주엔 모두가 함께 하길 기도할께요...*_*!
<기도 제목>
*유정 언니: 생활 예배 지키기, 내일부터 하는 일 부지런히 잘 하기, 교회 주의 일을 내 힘으로 하지 않고 일관성 있게 할 수 있도록
*수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학교 생활과 가정 생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감사한 마음 갖기, 세상에 빗대서 내 자신의 가치를 비하하지 않기, 큐티와 기도 꼬박 꼬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