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내용 #8211;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16~21)
시간은 생명이고 생명은 예수님께 속한 것이다. 예수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사랑하고 기도하고 회개하고 살아도 부족할 시간에 미워하고 방탕하고 시기질투하면서 염려와 근심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주님이 속히 오신다고 할 때에 우리가 전혀 당황하지 않고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해야한다.
첫째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세상 공동체의 특징은 사람을 두렵게 하는 것이다. 서로 말은 안해도 이겨먹을려고 하는 이런 공동체에서 무슨 안식이 있겠는가. 많은 피라미드 같은 세상 조직에서 수많은 하부구조를 두면서 한두사람을 빛내주는 이런 구조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한두명이 되기 위해서 지옥 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가야하는데 이 땅의 사람들은 무슨 사명이 있겠는가? 사명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있으면 이것보다 천국이 있겠는가? 그런데 사명을 전할 파수꾼은 외롭다. 이 때 같이 모여 동무할 지체가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이다. 서로모여 날마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가 저절로 되어야 한다. 파수꾼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들어주면서 자기의 악을 보는 사람이다. 공동체 있던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의 아픔을 보면서 자기의 악을 보게 된다. 서로 자기의 악을 보고 부족을 보는 것이 천국이 따로 없는 것이다.그래서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에게 소망을 주는 이 공동체가 천국이라고 생각을 한다.
둘째 끝까지 오라고 초청을 하신다.
마지막에 초대받은 자는 말씀이 들리고 목마르고 원하는 자가 생명수를 마신다. 주님과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이 전하는 자와 듣는 자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오직 오라 할 때 초청을 받아 들이는 것은 성령이 하셔야한다. 내가 목이 마르는 것도 듣기 원하는 것도 성령이 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오라’하는 단어이다.
주님은 계속 오라고 하시고 사람은 계속 거절을 한다. 주님이 오라고 하는 자는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가 오는 것. 듣는 자는 말씀이 들리는 자가 참 축복이다. 말씀이 들리는 환경이 최고의 축복인데 이것이 영에 이야기라서 육에 속해 있으면 설교가 안들린다. 말씀에 곤고한 사람은 죄짐을 지고 권하면 잘 들린다. 죄에 대해서 무감각한 사람은 자신이 목이 마르다는 사실 조차도 몰라 헛 배만 부른다.
목마른 자는 당장 육신의 갈증을 채우고 싶어서 아직도 놓치 못하는 물동이들이 많다. 자신이 갈증하는 것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그 갈증이 해결된다면 나의 갈증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이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다. 이 세상이 주는 것이 아무리 좋아도 두로와 애굽이 잘 사는 것처럼 예수님이 없기에 망하는 것이다. 영생의 물을 한번 딱 마셔 ‘오라’라는 것이 들리는 자는 목마른 자는 생명수를 마실 것이다.
셋째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는 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는 자이다.
창세기 2장 17절을 보면 피조물인 인간이 신이 될 수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디에도 들을 수 없는 놀라운 소식이고 기뿐 소식이다. 오늘 날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뉴에이지 사상이 바로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성공복음에 도취되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자기의 악함과 죄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못하고 예수 믿어서 모든 것이 잘되는 나는 신이 될 수 있는 것이 불신자보다 더 뉴에이지 사상으로 뭉쳐져 있는 것이 마귀로부터 온 것이다. 정녕 죽으리라 라는 저주가 찾아오게 된다.
말씀을 의도적으로 삭제해 버리는 사람은 많이 있지 않다. 삶이 힘들어서 짚푸라기라고 잡고 싶은 사람들은 직통계시에 홀리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말씀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를 들어서 자꾸 피하고 싶고 다른 성경은 열심히 보면서 예언에 관한 말씀은 보지 않을려고 하는 것이다. 보지 않으니깐 점점알 수 없고 알지 못하니깐 준비없이 종말과 심판을 맞게된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지 않으면 자꾸 더하고 감하고 재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면 내가 하나님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말씀을 잘 지키는 자에게는 하나님 나라가 너무나도 좋은 나라이고 계시록이 은혜가 된다. 내가 애매한 고난을 당해도 주님과 성경이 내편이 되어주어 보호해주시니 내가 원망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천국시민으로 합당하지 않게 살기 때문에 두려운게 많고 부끄러운 것이 많은 것이다. 하늘의 복이 싫고 이 땅의 복을 좋아하니깐 여기서 말한 재앙이 다 임한다고 마지막에 그 이야기를 한다. 말씀을 자꾸 가감하면 재앙이 오면 진짜 임하게 된다. 계시록의 결론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살라는 것이다. 오늘 내 주님이 오신다고 할 때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천국갈 자신이 있는 것이다.
나눔 - 나의 물동이는 무엇인가?
지형 - 어머니께서 패렴으로 화성에 있는 병원에 입원하셨다. 또 가게에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다. 모태신앙이지만 공동체 가운데 있다 말씀과 간증이 힘들어 잠시 안나온 적이 있다. 지금은 다신 잘 붙어다. 가끔 말씀을 들을 때 잔소리로 들리기도 한다. 이해가 잘 안되고 내 잣대로 생각한 적도 있다.
현우 - 캄보디아 선교에 갈려고 생각 중이고 준비 중이다. 내 수준대로 적용할려고 합니다. 돈을 벌어도 하나님이 없다면 채워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싸운과정에서 말씀과 큐티로 서로를 바라보게 된다. 결국 말씀 속에서 죄를 보고 회개하게 된다. 서운한 관계 속에서 노력이 필요하지만 100%로 채울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100% 채움을 받아야 한다. 세상에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하는 것이다.
동우 - 결혼준비로 요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상적인 돈과 술이지만 이것 때문에 공동체에 속하지 못할까 염려가 된다. 이것이 바로 힘과 실력, 운을 믿는 것과 같고 의로운자의 강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또 결혼준비 과정에서 부모님께서 나의 눈치를 보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다.
성순 - 인간관계에서 친구와 술은 꼭 연관되어 있다. 노는 문화가 좋아 공동체보다 약속이 우선일 때가 있다.
상헌 - 나의 열등감을 아버지에게서 보상받고 찾을 려고 하는 죄인이다. 아버지가 좀 더 노력하셨다면 나에게 많은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없을 거라 생각했고 또 다른 아버지를 의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나는 아버지를 다른 아버지와 비교하는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아버지에게 상처를 준 자이다. 악인 보다 더 악한 의인의 모습으로 저울질 했던 내모습이 괴물과 다를바 없다. 그래서 세상적인 갈증으로 계속 물을 찾는 나의 곤고함이 여기에 있는 것을 느낀다. 나에게 단번에 가시게 하는 갈증은 오직 예수님 받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예수님을 통한 아버지와 나의 관계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도제목
지형 - 어머니 쾌차하셔서 퇴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패렴이 잘 치료될 수 있게)
현우 - 피곤하지 않게
성순 - 잘 되게
동우 - 부모님과 관계개선 잘 되게
상헌 - 아버지와 관계회복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를 바라보고 구원을 이룰 수 있게 잘 양육받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