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목보 올립니당 ㅠ.ㅠ
이번주엔 맛있는 자장면을 먹으면서 나눔을 했습니닷 ^,^ㅎㅎ
설교요약먼저 할게요~
이번주 말씀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귀하게 쓸 수 있을까?
염려와 근심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은가.
1.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이다.
-우리는 파수꾼 역할을 잘해야 한다.
-'암'이 왔더라도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는 것이 축복이다.
2. 그럴지라도 끝까지 오라고 초정하신다.
-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오라!'이다. 1900번 이상이나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이를 거절한다.
-우리가 보기에 아름답고 의로워보이는 사람중에 악인이 많아서 헷갈린다. 그들이 목마를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이들은 '세상의 의'에 목이 마른거지 '하나님의 의'가 주린것이 아니다.
-나의 죄, 악을 보기 시작하니까 목마름이 생겨 예수님의 말씀을 꿀꺽꿀꺽 마셔 나는 배부른데 주위사람들은 헛배불러 하고 있다.
3.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아야 한다.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는 뉴에이지 사상은 마귀로부터 온 것이다. 내가 하나님이 되고 싶어서 성경을 자꾸 가감하게 된다.
-요한계시록을 무서워하는 자가 누구냐? 법의 보호를 받는자는 은혜를 받지만 범법자들을 찔려서 나한테 왜이래! 하는 것이다.
이번주 말씀도 너무 좋았아요..ㅠ.ㅠ
기도제목 나눌게욧~ㅎㅎ
정연언니: 세상에서 찾으려고 하지 말고 말씀에서 찾을 수 있게. 예배 안빠지고 큐티 잘 할 수 있길.
한나: 건강관리. 아빠를 위해 애통으로 기도하고 무시하지 않을수 있게. 수요예배 잘 드리고 큐티.
여진언니: 친구를 위해 기도. 회사에서 사고친 거 수습잘되고 지각안할수 있게.
부영: 앞으로 일할 때 성실하게 하고. 기도랑 큐티. 파수꾼 역할 잘해서 가족들 구원으로 이끌수 있길.
신정언니: 예배회복, 기도, 큐티.
우리 돌아오는 주일 모두모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