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목장에 새식구가 왔습니다.앞으로 나눔하면서 서로 많이 알아가는 목장식구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천대근목자형:요즘 야근을 많이 한다.직원 한명이 공석이라 이 사람 일까지 하면서 내 역할
이 많아졌다.팀장님 바로 밑에서 일하다보니 인정도 받고 싶고 일에 대해 욕심이 생긴다.노
숙자 분들 여행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마치고 돌아왔는데 하루정도 쉴수 있었는데 회사에 안
좋은 일도 생기고 해야할일이 너무 많아서 쉬지도 못했다. 나름 열심히 일하는데 2%부족한
내모습을 보게 된다. 일을 하면서 노숙자분들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가지면서 일해야겠다.
한성실형:어머니의 신앙을 보며 자라오면서 나도 과연 어머니의 신앙을 따라 갈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기도하면서 많은것을 얻었다. 성령체험도 경험해보고 기도에 대
단함도 많이 알게 되었다.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인정받고 주위에서 잘한다고 하니까 교만
하게 되었다.사업이 힘들어 지면서 나의 교만함을 느끼게 해주셨다.부모님이 지금까지 살
아오신것처럼 나도 하나님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신앙을 잘 이어가면서 살아가고 싶다.
김장순형제:내가 죽어야할 의존하는것들 중에는 돈이 있다.예전에는 돈에 집착이 있었다
동창모임에 나가면 잘살고 성공한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성공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었다.
하지만 그것들이 전부인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다.예전 같으면 주일에 하루종일 집안
에 누워있으면서 하루를 그냥 보냈을 내자신이 지금은 주일에 교회에 나와서 열심히 나눔
하고 많은것을 알아가고 있다.주일하루를 누구 보다도 열심히 살아가야겠다.
윤흥규 형제: 우리들교회는 같이 사업하는 동생부부의 권유로 오게 되었다.부산에서 군 제
대하고 서울에 올라와서 지금까지 렌터카회사에서 일하고 동생과 같이 회사를 차리게 되었
다. 일주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일요일하루는 일하지 않고 푹 쉬는 날이었다. 그렇게 지금까
지 살아왔는데 주일에 교회에 나가서 남자들끼리 커피마시며 얘기한다는것이 낮설다.일요
일에 교회에 나와서 얘기하면서 나눔하는것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앞으로 적
응 잘해서 교회 말씀 잘 들렸으면 좋겠다.
최진수 형제: 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시다고 합니다.수술도 잘 되어서 회복 잘될수 있게 기도
해야겠습니다.
*기도제목*
천대근 목자형:정신과 상담치료 잘받을수 있도록
업무 시작과 끝을 온전히 하나님께 의지할수 있도록
한성실형: 계약건 잘 될수 있도록
김장순형제:믿음의 배우자
성경공부를 통해 많은것을 느낄수 있도록
고보성:내 죄를 볼수있게,아버지 전도할수 있게.
윤흥규형제:일주일이 평온했으면,마음적인 여유가 있을수 있게
최진수형제:아버지 건강 잘 회복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