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투썸 플레이스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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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나눔
정용승-사무실이 이전하였고 여자친구가 검사를 받았다. 아버지랑 대화를 많이 하였고 회식이 있었다.
윤부열 형-결혼식이 있었다. "예향"에서 공연이 있었다. 여유가 있어서 사색하기도 하였다.
이동준-취업의 압박이 있음. 사수의 말을 안 좋게 받아들이게 됨. 위가 부었는데 쉽게 가라앉지 않음. 사수를 무시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원동훈- 요새 직장에서 무시와 갈굼이 심해지고 있음.퇴사하고 공부를 생각하고 있음. 화목은 댄스학원을 가고 수요일은
야근으로 예배를 못갔음. 금토는 여자친구를 만나서 커피를 마셨음.너무 길었던 한주 였음.
홍성록 형-교수님이 시킨 일을 다 마침. 논문을 하려니 잘 안됨. 금요일날 목자모임 말씀으로 위로받음.
나눔-나의 웃시야 왕과, 나의 소망의 그루터기는? 그리고 나는 빠르게 혹은 느리고 살고 있나?
이동준-돈과 직장이름에 너무 얽매여 있었던 것 같음. 오늘 설교에 많은 위안이 됨. 직장이 나의 방주가 될 거라고 생각
했던 것 같다.
윤부열 형- 돈인 것 같다. 수입이 생기니 사고 싶은 것도 생기는 것 같다.
정용승- 여자친구가 우상인 것 같다. 일할 때는 업무가 우상인 것 같다. 성모병원의 마리아 상을 보고 미사를 드려볼까
하는 마음이 순간 들었음.
원동훈-노래와 신체다. 고1때 좋아하던 여자애가 노래 잘 부르는 남자를 좋아해서 집에서 2시간씩 연습했었다. 연습하다
보니 재미도 있고 조금은 부른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고3 전까지 키는 170인데 80킬로 정도 나가서 통통했었
다. 통통하다 돼지 같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 수능 끝나고 운동만 했다. 그러다 보니 어쩌다 나시를 입으면
운동 좀 했네 하는 말이 기분이 좋았다. 내가 세상적으로 직업,돈, 집안, 외모 등 인정 받는 것이 없고 노래와
신체만 인정 받으니 우상이 되었다. 그래서 목감기가 걸리거나 살이 좀 찌면 굉장히 불안하다.
(제 나눔만 길었네요 ^^;;;)
기도제목
윤부열 형-누나 건강과 누나의 배우자를 위해/일대일 양육 잘하기/신교제
유재공 형-일과 학업 병행 성실히 잘하기/졸업 전시회 준비 잘하기
이동준-직장 구하는데 욕심들어가지 않고 이끄심에 잘 따라하기/큐티인 잘 전해주기
정용승-마음의 중심 잡기
원동훈-진로/자기죄 보면서 직장 상사들 증오하지 않기/거룩하게 교제 잘하기
홍성록 형-편두통 치유/내 성공과 인정을 위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사명으로 공부하기
-요동과 진동하는 사건들 있는데 하나님의 개입으로 받아들여서 소망의 그루터기 잘 바라볼 수 있게
주일날 밤이 되니 또 월요병이 시작되네요 ㅠ ㅠ 월요병 잘 이겨내시고 한주도 잘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