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 : 계 22장 13~15절
제목 : 복이 있으니
설교요약
1.주님만이 시작과 끝인 것을 알자
2.두리마기 빠는자가 복이 있다.
3.마지막까지 성밖에 있는자가 있다.
~오늘도 한명씩 요약을 콕!콕! 특별히 희정이가 요약해준 2번에서 다시한번 은혜를 받고 아자아자!!~
주실이의 자장면으로 시작하여 희정이의 커피로 끝난 훈훈한 우리 목장은
목장모임이 없어서인지 무기력한 바다에 빠졌다는 목자언니의 이야기로부터
영혼을 애통하는 마음이 없었던것 같아서 힘들다는 정은이
왜?라는 질문이 생기고 인내하는 과정이 이제 힘들다는 주실이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기 힘든데 직면하고 싶다는 희정이
많은 문제들이 자신이 풀어야 할것 같아서 부담되는 윤경이
하나님이 주신것을 누리지 못하고 두근거리기만 하는 미영이
시작과 끝인 하나님의 시간을 인정하고 두루마기 빠는 적용이 필요하다는 목자님의 말씀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기도제목
이주실-QT잘하기
이미영-QT잘하기 세션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권희정-회사업무 감사함으로 하기, 소년부 전화심방하기, 부모님께 순종잘하기
고윤경-분별잘하도록, 부담감에서 떨쳐나기
박혜선-.바다에 푹빠져서 새벽기도 갈수 있도록, 청년부청소년부 목장 잘섬기도록, 분별잘하도록
공통기도제목 배우자 기도 윤향님 언능 오세요
너무 늦어답니다. 아아아 가을은 너무 잔인한 계절입니다. 시간이 빨리갑니다.
내 죄본다는 것이 처음에는 거울보듯이 쉬운일인것만 같았는데 점점 힘드네요.
솔직해지는 자유해지는 날을 향해서 두루마기 빨러 갑니다.
정은아 니 기도제목 댓글로 올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