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내가 속히 오리니 (요한계시록 22:13~15)1. 주님만이 시작과 끝인 것을 아는 자.2.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3. 마지막까지 성밖에 있는 자.
<나 눔>이번주는 우리가 빨아야 할 두루마기가 무엇인지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상 속에서 입고 있었던 화려한 두루마기와 그 속에 감추고 숨겼기에 쉬이 드러나지 않았던
서로의 죄를 고백하며 의인인 척, 착한 척 세상과 또한 스스로를 기만했던 각자의 모습을
주님 앞에 회개하였습니다. 나누고 보니 '습관은 처음에는 너무나 가볍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고
나중에는 너무나 무거워 끊지 못한다' 는 말처럼 그간 우리가 얼마나 깊이 죄의 습관에 빠져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의 힘으론 결코 끊어낼 수 없는 죄의 쇠사슬이기에 주님 앞에
무릎꿇을 수 밖에 없는 우리 목장식구들입니다. 두루마기에 묻은 더러운 죄와 해결되지않는
세상 문제로 잃었던 기도, 다시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부터 나누고 응원하기로 했던 적용거리들을 발표하고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목장식구들 서로 서로 불같은 눈(!?)의 감시자와 동시에 든든한 중보자가 되기로 하였습니다.
<기도제목>김도윤1. 적용 잘 할 수 있도록2. 가족구원
이성혁1. 어머님과 성혁형의 건강 회복2. 비즈니스에 하나님의 지혜 부어주시길 3. 영육간에 회복
신지호1. 생활예배 사수2. 학원 개편에 있어서 지혜 부어주시길문태진1. 동생 전도2. 일 관련 독립준비에 지혜 부어주시길
전영운1. 아버지 구원과 어머님 건강회복2. 생활예배와 QT 꼭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