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나니 (계22:13-15)
1. 주님만이 시작과 끝이다
"주님께서 나의 시작과 끝임을 아는 것은 나의 내면을 깊이 아는 것이다!!" - 잔느 귀용-
2.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
- 예수님의 보혈만이 나의 죄를 없이하신다 나를 정결케 하신다
- 배설물을 버려야 한다, "나는 죄인이다"는 인생 최대의 대박의 고백이다!!!
#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자, 고통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 자신의 두루마기를 계속해서 정결케
한다!
# 고난중에서도 나의 죄를 보고 있는가? 가 관건이다!
- 똥냄새나는 몸빼를 입고 교회의 온갖 궂은 일을 하시는 엄마가 너무나 부끄러웠던 어린 시절의
김양재 목사님..
그러나, 온 삶으로 신앙의 모범을 보이셨던 목사님의 어머니..
3. 마지막까지 성밖에 있는 자
-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개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 나의 두루마기를 빠는 나눔이 사람을 살리고 나 자신을 살린다
<나눔과 기도제목>
상영형: 결혼준비 과정에서 서로안에서 보여지는 연약함.. 그로인해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지만
같은 말씀공동체안에 있음이 서로에게 크나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다.
- 내가 원하는게 아닌, 나에게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할 수있도록
- 결혼생활을 거룩하고 사랑으로 이뤄나가도록
찰리형: 둘째 쉐프의 계속되는 개념없음이 형을 몹시 지치고 힘들게 한다.. 인내의 한계에 다다른
지금.. 어찌할지를 고심하고 있는데..
- 회사 안정화되도록
- 부모님 전도
수호형: 무기력함이 지속된다.. 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도 있는데 전도와 신교제에 있어서도
방해가 되는 건 아닌지 싶어 염려.. 기도와 돌파가 필요!!
- 게으름을 탈피할 수 있도록
- 복음전하는데 지혜주시도록
현성: 계속되는 관계안에서의 질서훈련, 하나가 해결되면 또하나가.. 또 하나가.. 그속에서 나의
어리석음과 교만한 마음을 보게 되고 조금씩 내안의 틀을 벗는 연습을 한다.
- 역할에 순종 잘할수 있도록
- 범사에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찰리형이 직장에서 요즘 많이 힘듭니다;;;; 지혜와 겸손한 마음, 담대함주시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여전히.. 여전한 방식으로 3시간 폭풍나눔을 했던 네 남자..
그러나 체력이 더 있었다면 좀더 나누고 싶어했던 네 남자들..
누가 남자는 과묵하다고 했을까요.. ㅎㅎ;;
하나님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는 것은 참으로 유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