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1.주님만이 시작과 끝이 되는 것을 아는 것이 복이 있다.
알파(시작)와 오메가(끝) 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하나님이 끝내셔야 한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시작과 끝이 주님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복이 있다.
2.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 복이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색깔을 모른다. 주님만이 아신다. 깨끗한 두루마기는 오직 예수님의 비누로 빨아야 한다. 요한2장14절) 자기의 더러움을 아는 자가 복중의 복, 내안에 선한 것이 없다. “나는 죄인이다” 고백하면 최고의 축복
두루마기 #8211; 겉옷, 나의 겉 수치를 드러내면 속사람은 깨끗해진다.
두루마기는 반복적으로 빨아야 한다.
내 속의 모든 것을 배설물 같이 여기는 것이 두루마기를 빠는 것, 안해도 될 말을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두루마기를 빠는 것.
3. 마지막까지 성 밖에 있는 자가 있다.
은혜를 참여하지 못한 자를 말함
개들, 술객들, 행음자들, 거짓말하는 자
개 : (잠언26장 11절) 더러운 것을 먹고 토하고 자신의 토한 것을 먹는 개
나를 상하게 하는 것을 알면서 왜 토한 것을 먹나?
진정으로 회개를 하지 않는 자들이 개같다.
두루마기를 마음으로 빨지 않고 입으로만 빠는 자가 되지 말자!
새로운 목원이 등장 했습니다. 이름은 김마을(85또래)... 마을지기가 생각나네요 -.-;;
이번 나눔은 “자신이 먹은 것을 토하고 그것을 다시 먹는 것이 무엇인가?”로 나눔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최아람 : 기도훈련 잘하도록, 건강 할 수 있게,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 받을 수 있게
최우선 : 요즘 우울하며 영적으로 다운되었는데 회복 될 수 있도록, 다시 뜨거워지도록
안상현 : 죄를 간절히 보고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이진용 : 지혜롭게 한주 생활 할 수 있도록
김마을 : 말씀을 잘 적용하도록, 인턴생활 마치고 정식 출근하는데 동기들 모두 건강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