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7
참석자 : 배은화, 유희연, 성지혜, 김광희, 이미영, 황희정
배은화 - 외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목요일에 통영에 다녀 왔다. 평소 성격이 살갑지 못해 엄마에게 위로가 되지
못한것 같아 죄송했다. 할머니 동생부이 무당이셨는데 지금은 교회 다니셔서 오히려 예전에 점 보러 오셨분들
연락이 오면 교회ㅣ 다니라며 전도 하신다. 추석 연휴에 상치르느라 몸도 마음도 피곤 했다.
한편으로는 여전히 게으르고 예배를 잘 드리지 못해 짜증이 났고 여전히 작은 것에 넘어지는 나를 보되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주중에는 생활예배를 잘 하다가 연휴나 휴일에는 지키지 못하는 걸 보면서 이런게 나에게
최선이라는 걸 알게 되니 스스로 한심 하게 느껴 지기도 했다.
유희연 - 몸살이 심하게 걸려 아팠다. 이번 주는 유난히 생색이 올라왔는데 내가 좋아서 하는 일임에도 부구하고
내 교만에 빠지게 되고 이러다 어떻게 멸망하게 되는지 큐티 하면서 깨닫고 자꾸 올라오는 교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내가 에스겔 처럼 가장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일이 뭘까 어떤걸 하나님이 가져 가실까 그래서 하나님이 건강을
치시면 내가 돌아올까? 라는 생각을 해 봤다. 내가 잔병치레를 하는 편이라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아픈것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게 있는것 같아 은혜가 되고 기도해 주시는 부모님이 있어
마음이 든든 하다 특히 엄마의 새벽기도하시면서 내가 남들에게 줄것만 있는 인생이 되게 해 달라고 하시는데 그
기도가 너무 감사하다.
이미영 - 요새 일이 많이 바쁘다. 함께 일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 하면 일이 힘들어도 그만두기 싫은데 요새
다른 일을 해보려고 관련된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중이라 평일이고 주말이고 약속도 많다.
목자 -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바른선택을 위해 기도를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돈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치지 말아야 하고 말씀 듣고 가는게 힘들지만 듣고 안듣고의 차이가 크고 엄연히 말씀 없이 죄를 짓는 건 다르다
광희 - 명절에는 항상 예민해 지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주는 짜증이 한주 내내 지속 되었다
게다가 같이 일하는 선생님 한분이 다치셔서 당직 할 사람이 없어 걱정이다. 올 초에 일을 그만 둘까 했는데
아직 이직에 자신이 없고 그래도 3년은 채우는게 나을것 같아서 기다리는 중이다.
희정 - 이제 실업급여 받는게 끝나가서 아빠에게 내가 그동안 내오던 보험료에 대해 말했다. 하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앞으로 용돈에 학비까지 들어가니까 너무 미안 해서 오빠가 일부라도 부담을 했으면 하는 바램에 오빠랑 통화를 했는데
결국 감정만 상하고 싸우게 #46124;다. 오빠는 내가 말하는 본질은 말 안하고 자꾸 자기 기분 상한것만 들먹거려서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도 같은 얘기를 반복 반복하니 나도 끝내 혈기가 올라와서 언성을 높이고 전화를 끊었다
주말이라고 오빠가 집에 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모른척 했다. 그동안 내가 부담했던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생색내고 싶지는 않았지만 오빠가 인정해 주지 않는것 같아 서운했고 분했다. 그래서 전화를 끊고 혼자 화를 삭히지 못해 서럽게 울었다. 다음주에 아빠가 오시면 다시 얘기를 하기로 했는데 아빠한테는 진짜 너무 미안하다.
은화 - 오빠가 이상한게 아니라 남자들이 다 그렇다. 얘기의 본질은 이해 못하고 자꾸 자기들 말만 하는게 남자들 특징이니 오빠가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하는게 좋겠다.
기도 제목
희연 - 큐티 꾸준히 깊이 있게 할수 있도록
몸이 피곤하면서 자꾸 아프니까 몸관리 할수 있도록
같이 일하는 병원식구들과의 관계 유지
테크네션 시험 준비 잘 할수 있도록
광희 - 직원이 아직 안뽑혔는데 빨리 뽑힐수 있도록
기도를 습관으로 할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겨울 수련회 두려움 없이 참석할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미영- 정신차리고 살수 있도록
급한 마음과 복잡한 머리가 여유로워 지도록
큰언니랑 조카가 우리들에서 자리 잘 잡도록
지혜- 귀차니즘에서 빠져 나와 운동 할수 있게
회에서 지혜롭게 업무처리 하고 행동 하게
엄마 손인내가 늘어 났는데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은화 - 생활예배 휴일에도 흐트러 지지 않고 잘 드릴수 있게
큐티와 기도가 습관이 되도록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고 정직원을 위해 !!!
5년 후에는 집 사서 이사 하도록
가족 건가
희정 - 가족내에서 생색 내지 말고 믿는 자의 본이 되는 말과 행동을 하도록
주변 사람들을 위해 중보 기도하는 마음이 생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