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생략.;;
저희 목장은 저번주 추석으로 목장 나눔을 하지 못하여 2주만에 목장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남이형은 학원 선생님들께서 추석선물을 주셨데요
선생님들께는 처음 받아보는 선물이였고요
지금까지의 적용이, 진심이 전해 졌다는 감사함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성남이형에게 주님이 허락하신 상이란 여자친구가 없는 상황이 상이라고 느끼신데요.
지금은 한사람의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인내의 시간이며 이 기간이 끝날#46468;까지 잘 기다리고 깨닫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병배형은 이번주 사랑반 봉사를 시작 하셨다고 해요
몸이 불편한 분들 교회에 데려다 드리는 봉사요
병배형 어머니 께서 요로 결석으로 얼마전에 수술을 하셔야 했는데요.
기적같은 일이 벌어 졌습니다. 어머니 방광에 있던 결석이라 수술로 빼내여야 했는데
정말 기적 같게도 결석이 요로로 이동하여 빼내기가 쉬워 수술을 잘 끝마치셧다고 하세요
이 사건으로 병배는 주님께 감사의 은혜를 느끼셨데요
그래서 봉사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셨데요
막상 봉사를 하려니 집사님들이 몸도 불편하신데 교회 다니는 모습을 보며 믿음에 대한 마음을 짧게나마 다시 생각하시고 또 동네가 좋으신 분들인데.. 내가 꼭 데리럴 가야하나? 다시 포기해야 하는 이런 사단의 마음도 들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잘 참으며 얼마가 될진 모르지만 사랑반 봉사를 이어 가실꺼라고 합니다.
인수가 오랜만에 목장에 참석 하였습니다.
요즘 결혼 준비 때문에 바뻐서 교회는 나오지만 목장 나눔을 하기 어려웠다고 하네요
이번주엔 기다림과 인내에 대해 배웠다고 해요
여자친구와의 의견충돌이 이써는데.. 조금만 더 참고 둘다 한발씩만 물러 났으면 다툴일도 아니였다고 하네요
이 사건으로 조금더 성숙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저는 이번주에 목장 나눔을 하면서 머리를 탁 맞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수가 결혼 준비하면서 결혼에 대한 현실을 보게 되었는데요저도 신교재를 하면서 제 여친과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는데요.정말 결혼이 어려운 거구나인걸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제 여자친구도 저에게 결혼을 통해 요구할수 있고,얻고,이룰수 있는 사람인데... 해주지 못하는 제가 순간 참 한심했는데요 겉으론 나눔 했지만 속으론 무척 속상했습니다... 한편으론 이런 저를 누구보다 잘아는 제 여자친구가 무엇보다 저의 신앙생활 하는 모습만을 봐주며 무엇보다 믿음을 위해 같이 하여주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지금 저와 함께하는 사람이 주님이 제게 주신 상이라 생각 되었습니다.
전훈형님은 나눔중 회사의 부루심을 받으시고... 주일에도 출근을 하셨습니다. ㅜ.,ㅜ
형님 힘내세요.
기도제목
성남 -- 운동 힘내서 하고 피로하지 않고 아침 8시 30분 지속적으로 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기도생활틀 잡을 수 있도록.
수요예배 참석할수 있도록.
병배 -- 사랑반 봉사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할 수 있도록.
인수 -- 생활예배 Q.T 나누기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규남 -- 생활예배 Q.T 하기 수연이형이랑 함께 하기
직장생활 성실하게 , 모범이 되도록
건강, 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