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올리는 양희윤 목장 기도제목인데, 그날 목장에 참석을 하지 못한 관계로 간단하게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정도일 : 큐티 열심히 하기
집안일 잘 도와드리기
김헌태 : 회사에서 싫은 소리 잘 들을 수 있도록,
외로움의 시간동안 하나님과 깊게 교제할 수 있도록,
가정의 안정과 말씀안에서 화평과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김현태 :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신교제
양희윤 : 내가 속해 있는 자리에서 사소한 일로 넘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회사에서 다음주에 있는 2가지 큰 보고업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김한상: 현재 상황에서 감사의 기도를 꾸준히 드리며, 어떤 상황에도 넘어지지 않고 예배 준수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