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 주일설교
[내가 속히 오리니]
요한 계시록의 주제: 내가 속히 오리니.
‘속히’는 카이로스의 시간. 영원하신 하나님에게 우리의 시간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속히: 항상 지속적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확정적으로 도착하지 않았음을 인식하는 영적 긴장감. 속히 오실 것 같지만 아직 참으시는 주님의 사랑.
1.신실하고 참된 말씀위에 굳게 서라.
결코 속히 될 일: 신실하고 참된 말씀.
구약의 예언이 그대로 이뤄졌다면 신약의 예언도 그대로 이루어진다. 신약의 마지막인 계시록. 당시 너무 힘든 상황. 이론으로 설명안되니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확정시킨다. -어려운 때여서 환상으로 힘을 주는 것.
하나님의 말씀은 늘 똑같은데 우리는 들리질 않는다.
어떻게 굳게 서는가? 아픈 체험을 통해 영화를 보여주심. 계속 환상(방언, 신유..)에만 빠져있으면 성화가 안된다.
2.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라.
내속의 음녀가 망해야 복을 받는다. 말씀을 아는 것의 목적은 지키는 자!
요한이라고 저자를 밝히고 있다. 환상이 너무 대단하니까 천사를 경배하고 싶어진다. 19장에서 경고를 받았는데도 영적 환상 앞에 또 엎드러지고 싶은 것. 눈을 조금만 멀리하면 좋은 환경과 세상이 보인다. 말씀을 지키는 데 가장 방해되는 것은 우상. 육적 우상보다 더 대단한 영적 우상. 천사에도 절 해서는 안된다. 오직 하나님께!
3.말씀을 전파하라.(인봉하지 말라.)
주야로 말씀 묵상. 항상 기뻐하고 용서하는 태도<-전파하는 자의 태도.
마지막 22장에는 이제 상처를 받던 안받던,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선포.
계시는 모두가 알아듣게 쓴 게 아니다. 보이면서도 감추는 것이 성경. 모르는 것도 알려지는 것도 있다. 인간의 논리로 설명 안 된다. -말할 때, 말하지 말아야 할 때. 감춰야 할 것, 보여져야 할 것이 있다.
금그릇일 때 말씀은 튕겨나온다. 질그릇처럼 깨져야. 마지막 때에는 무조건 선포할 때.
4.일한대로 갚아주겠다.
하나님이 이제 버리겠다 한다.
종말이 올 때는 급박하기에 변할 틈이 없다. 하루아침에 종말이 오는 것.
내게 주실 상이 있는 것을 봐야 한다. 남들에게는 고난이지만 나를 거룩하게 만들어주니 모든 것이 상. 큐티. 기도: 훈련이다.
어떤 사건도 기쁨으로 받으면 ‘상’이 된다.
기도제목
한혜정:
엄마 팔 아픈 거 낫고 신앙도 자랄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집중해서 시간관리,과제 잘 할 수 있도록. 경건의 습관이 되고 인격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전수진에게 빌려준 돈. 돌려 받을 수 있기를.
양유진:
놀기만 하는 남동생, 잔소리 안하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엄마 월요일 치과수술, 좋은 결과 얻도록. --->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두려운 그 날의 큐티 말씀때문에 영적긴장감을 가지고 내 죄를 보았던 하루였습니다.
월요일 오디션 좋은 결과 얻도록.
양육교사과제하며 많은 걸 깨닫고 누릴 수 있도록.
이승희:
목장이 재건되고, 목원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전화심방 할 수 있도록)
내 안에 아직도 남아있는 우상이 뭔지 깨닫도록.
기도할 시간 확보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의 믿음이 많이 자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