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2.10.07본문 요한계시록 22: 6~12제목 내가 속히오리니
-요한계시록의 주제는 '속히오리니'다. 속히는 이세상 시간 개념이 아닌 카이로스의 개념이며 영적인긴장감을 가지고 살아야한다는 의미.
1.신실하고 참된 말씀에 굳게 서라.
속히 될 일은 신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세상의 법률을 정하는데도 17번이상의 교정을 통해 이루어지는데이 말씀은 세상의 법률과 비교할 수도 없는 세밀한 검토와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졌다. 하나님의메시지는 오류가 없다. 말씀에 어떻게 굳게 서는가? 아픈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영화를 체험하면사명이 찾아오게 된다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다.
2.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한다.
굳게 서면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야한다.내속의 음녀가 망해야 복을 받는다.아는 것의 목적은 지키는 것이어야함. 우리는 너무나 사소한 것에서 넘어진다. 경배의 대상이 세상이기때문에말씀을 지키기가 어렵다. 틈만 나면 우상이 들어온다. 내가 좋아하는게 너무 많아서 말씀을 지키기가 어렵다.
3.말씀을 전파하라.(인봉하지 말라)
성경을 펴놔야 한다.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함.성경의 마지막으로 이제는 예수 믿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전해야한다. 말씀을 전할 때 상대방의 믿음의 수준에 따라 감춰야할 때와 전해야할 때를 잘 분별해야한다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야 할 때가 온다.상대방을 감동시킬수 있는 나눔을 해야한다.
4.일한대로 갚아주신다
하나님이 이제 하다하다 안되어 버리시겠다고함.우리는 항상 떠날 준비를 하고 살아야한다구원에 대한 애통과 눈물을 기억하신다고함. 하나님이 주시는 상을 바라보아야한다.거룩하게 살아가기위해서는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며,예배에 자리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어떤 사건도 기쁨으로 받으면 모두가 거룩으로 인도하는 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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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공기 좋은 양재천에가서 돗자리 깔고 오붓하게~ 모기들이 달려들어준거 빼고는 굿 ^^
은실이 - 지난주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먼길을 다녀온 은실이..인간적으로 서운한 마음과 아직 실감이 나지는않지만 할머니가 천국에 가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평생 베풀고 삶으로서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신 할머니와같은 그런 삶을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은실아~나눔 넘 감사하고 잠시 머물다 가는 이 세상에서 욕심 내려놓고 정말 삶으로서 보여줄 것이 있는인생을 우리 다같이 살았으면 좋겠어~ 이번주도 너의 수고로 공기 좋은곳에서 나눔할 수 있어서 고맙고 좋은 음악도땡큐~^^
경희- 자신은 돈에 대한 욕심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사업을 하면서나 기타 관계나 상황속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된다.매주 귀한 나눔을 해주는 경희를 통해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은혜만 받고 간단다. 고마워~ 이번주 세례교육 첫시간 언니랑 고고씽~ 오케이?^^
영화언니- 공기 좋은 양재천에서 나눔을 한것은 좋았으나 곧 기온이 떨어지고 어두워지면서 언니의 나눔은 듣질 못했어요~ 목요일 검사받고 몸이 힘들어져서 잠도 잘 못 잤는데 예배올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옥현- 매주 목장 나눔을 하면서 내가 부목자로써 뭔가 큰 적용을 하고 나눔을 해야한다라는 교만함이 있었다다른 사람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매주 은혜를 받고 가는 것이 넘 귀하고 누리고 내 수준에서 적용하고 가야겠다는 뜬금없는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
기도제목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