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늦은 관계로(?)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성원이형
성원이형은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 취직을 계기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직장에 붙여주셨다고 했습니다.
수지맞은 인생이다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민호형
새벽기도를 나가기로 하셨고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사촌누나가 암으로 투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친할머니가 불교시고 집안 자체가 불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후에 아버지께서 교회에 나오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것은 어머니와 큰 어머니의 공이 크다고
했습니다.
또한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깨닭았다고 하셨습니다.
-준재형
준재형 또한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과 절박함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형걸
추석 때 매형을 만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믿을 것은 하나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실기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몸과 마음이 지치고 예민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 식구들은 살아오면서 자신이 맺은 영적 열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참 열매를 맺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