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내가 속히 오리니" 요한계시록 22:6~12
첫째, 신실하고 참된 말씀에 굳게서라
둘째,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라
셋째, 말씀을 전파하라
넷째, 일한대로 갚아주신다
지연언니
연휴때 사촌동생을 만나게 되었다. 자주만나고 연락하는 동생이 아니었기에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몰랐는데 연휴때 사촌동생을 만나면서 내가 사람한테 관심이 없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촌동생의 결혼생활이 너무 힘든상황이어서 너무 속상했다. 요번주 초정주일날 초대
했는데 사촌동생이랑 조카가 나와서 함께 예배드렸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사촌동생과 조카 교회 나올수 있도록, 알바구해질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일대일
양육과 청소년부 제자훈련 잘할수 있도록
선미언니
요즘 율법적인 내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그 틀을 깨고있다.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인데
연휴때 집근처교회에서 예배도 드리고 친척들도 만나는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예배를 잘드
리지 못한것같아 마음은 조금 불편했다. 친구랑 한경직 목사님 영화도 보게되었는데 율법적인
내모습을 또 생각하게 되었고 그렇게 살필요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정의 복음화가 되기위해 기도하고 잘 기다릴수 있도록, 말씀 잘 깨닫고 분별할수 있도록
상담공부 잘할수 있도록
연숙언니
직장을 퇴사하기 전에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일을 그만두고 나니 자신감도 없어지고 하고싶은
일을 면접을 보긴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은것들이 있고 만족감이 없다. 내가 정말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잘모르겠고 계획형인간인데 지금의 나는 밤낮도 바뀌고 아무계획없이 지내고 있어
마음이 불편하다.
조카교회에 잘 데리고 나올수 있도록, 예배자리 잘 지킬수 있도록, 쉬는동안 잘쉬고 직장구할수
있도록
성희
고민하는것이 있었는데 한주동안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요즘 환절기라 조금씩 바빠
지고 있는데 바쁠때는 원장님, 간호사 모두 호흡이 잘 맞아야 일처리가 빨리 진행이 되는데
그렇지 못할때가 있어 짜증이 나기도 하고 환자가 많아지면 엄마들도 예민해지는데 순간순간
보호자를 대할때 지혜롭게 대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생각 내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 묻고 가기, 사람들 대할때 지혜롭게 대할수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리기
* 유현언니는 집에 일이 있어서 참석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