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계22:6~12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속히 오리니 는 요한계시록의 주제
속히는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우리의 시간개념으론 이해할 수 없고 존재하지도 않는것. 하나님의 기준
속히 오신다는것은 항상 다가오고 있고 언제든지 오실 수 있지만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다려 주신다는 것으로
주님의 오래 참으심
1. 신실하고 참된 말씀에 굳게 서라
2. 말씀을 지키는 자가 되어라
- 내속의 음녀가 망해야 복을 받을 수 있다.
- 우상이 가장 나를 방해하는 것.
- 이땅에서 하나님 이외에 경배의 대상은 없다.
3. 말씀을 전파하라(인봉하지 말라)
- 항상 기뻐하고 항상 전파해야한다. but 말씀을 전할때 감추어야 할 때가 있고 보여야 할 때가 있다.
- 인봉을 풀어라고 해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라는것은 아니다.
4. 일한대로 갚아 주신다
- 속히 오시는 것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신일 하나하나 다 기억하시고 나중에
우리에게 나눠 주신다.
-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주일성수하고 목장가고 기도하는것이 거룩하게 사는 것이다.
목장 바뀌고 나서 처음 쓰는 목장 보고서 이네요...ㅠㅠㅠㅠ 귀차니즘 타파를 위해 좀 더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목장은 처음 만났을때부터 목자형님의 강한 나눔덕에 모두 강하고 진흙탕속을 헤매는 나눔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도..ㅎㅎㅎㅎ
일단 드뎌 우리 목장의 목자이시자 쿨가이 철민이 형이 취업을 하셨습니다!! ㅊㅋㅊㅋㅊㅋ 를 했는데... 철민이형의 안색이 어두웠습니다.. 취업은 되셨으나 형님의 뜻과 같이 않고 정말 일복이 터지다 못해 넘쳐버린 곳으로 가게 되어서 정말힘들다고 하시더군요..ㅠㅠ 하나님이 주신 훈련이라 생각 하신다고는 하지만 낯빛은 여전히 흑빛이신..ㅋㅋ 철민이형을 위해 모두 기도 부탁드려요~^^
용재형님은 회사 4분기때가 원래 힘든시기이기도하고 회사 분위기도 좀 힘든측면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금 알콩달콩 만나시는 분과 신교제 중이시라 얼굴이 한결 밝아보이는건 어떡하죠????? ㅋㅋㅋㅋㅋㅋㅋ
은석이는 법무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중인데 일이 없어서 걱정이라고 했습니다...이런 천하의........부러운...이라고 생각했지만 친척이 하는 사무실이라 일이 많이 없는것도 눈치보이고 힘들다고 했는데 이제 곧 일이 많아질 징조? 가 보인다고 하네요... 축하한다 짜식!!!!! ^^;; 사실 은석이에게 이보다 더힘든일이 있으니 미디어(컴퓨터, 티비보기)를 너무 좋아하는 것인데 나눔에서 금요일날 미디어 끊기 미션을 한다고 했습니다!!! 지켜보겠다!!!!
저는 추석도 끼고 노는날도 많아 귀차니즘에 빠져서 생활이 무너져서 힘들었네요..회사일은 여전히 빡시고 힘들지만 훈련이라 생각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무너진 생활예배를 바로잡기위한 기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라철민 목자형님(81)
1. 직장문제 / 새로 취업했는데 인수인계 잘되고 하나님의 뜻에 맞게 되도록. 육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이용재 형님(81)
1. 직장이 4분기가 힘든시기인데 한두개의 구매건이 들어 올 수 있도록
고은석(82)
1. 수요예배 나올 수 있도록
2. 금요일 미션(미디어끊기) 잘 지키도록
정지운(82)
1. 큐티중수 할 수 있도록
2. 회사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