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평소보다 조용한 식당에서 오손도손 나눔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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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참석: 박수영(87) 지수정(91) 이빛샘(91)
나눔참석: 박수영(87) 지수정(91) 이빛샘(91)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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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마음의 중심 잘 잡고 하나님과 더 가까운 교제하도록
지수정: 심판과 고난이 어떤 모양으로 오던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 있음을 믿고 잘 감당하도록
돌아오는 토요일에 할머니께 가는데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연휴 잘 보내도록
이빛샘: 중심을 잡기 위해서 기도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기도하는 습관 들일 수 있도록
건강 회복하도록
그리고..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