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계22:1-5]
마지막 천국의 모습은 생명이다. 생명은 주께 있다. 누구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1. 생명수가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것이다.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천국의 흐르는 생명수의 강은 하나님이 상수원이다. 예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생명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 생명수는 성령, 임재, 성령 충만한 삶을 의미한다. 나의 의로는 천국에 들어갈 자가 아무도 없다. 우리의 죄로는 영생에 들어갈 수 없다. 천국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용서함을 받은 자가 들어가는 곳이다. 죄가 드러나지 않는 자는 의가 하늘을 찌를 것이다. 인간은 100% 죄인이기 때문에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로만 온다.
2. 영생은 누구나 알게 되어있는 것이다.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생명수가 길 가운데로 흐른다는 것은 모든 것을 다 같이 누린다는 것이다. 드러나는 것은 십자가이고 영광이다. 모든 사람에게 드러나는 인생을 살아야하기 때문에 십자가이고 영광인 것이다.
3. 생명을 낳는 역사가 일어난다.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믿기만 하면 영생을 주시는 은혜를 주셨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게 하신다. 생명나무는 만국을 소생시킬 만큼 푸르고 시들지 않는다. 거듭난 사람은 시들 수가 없다. 거듭나기만 하면 저절로 열매를 맺는다.
4. 상을 주신다.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1) 하나님을 섬기는 축복을 주신다.
2) 하나님의 얼굴을 직접 보게 하신다.
3)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게 된다.
이번 주는 목자님이 고향에 내려가신 관계로 부목이인 저와, 진실이, 미영이, 원석이 이렇게 네 명이 모여서 한 주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직장에서 힘든 업무로 인해, 직장동료와 상사 때문에 힘든 일들, 여가시간 활용의 문제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지금의 힘든 일들이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들이 잘 버틸 수 있는 힘을 주셨으면 좋겠네요. 다음 주는 맛있는 곳에서 더욱더 깊은 나눔을 하도록 해요^^ 다음 주는 모두 모일 수 있겠죠?^^
우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류원석(89)
- 여가시간 활용 계획 세우기
- 말씀에 맞는 적용할 수 있도록
- 올바른 선택과 기도할 수 있도록
김진실B(85)
- 학교생활 다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 혼자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윤미영A(85)
- 건강과 체력관리해서 주일에 지장 받지 않도록
- 가정에서 화목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경옥B(83)
- 신교제
- 직장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 계획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 언니 건강하게 아이 출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