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계 21:18 ~ 27)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
성을 보려면 성곽을 통해서 들어가야 야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이지만 사람들에게 본성 주님 자체로 인도하고 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성곽의 역할이 필요한 것입니다.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공동체입니다. 신앙의 진보를 위해서는 화려한 천국도 필요하지만 잘 먹고 잘 사는 황금성만 사모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초월적인 것에 넘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하는 예수님, 모세, 바울이 무덤이 없는 것입니다. 거룩한 것이 가치관이기 때문에 실체가 없는 것이 맞습니다. 성곽의 기초석이 영농하게 빛나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 주셔야 어둠에 빛나는 것입니다. 어떠한 고난이나 신분에 있더라도 증인이 되어서 다양하게 빛나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로마에게 핍박당하고 초라해 보이지만 내속에 로마가 망하면 누릴 영광이 대단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거절하는 역할을 보여주는 이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성곽의 역할입니다. 일만이천 스타디옴의 본질을 보는 것입니다. 진주는 오랜 인고의 시간의 끝에 탄생하는 보석입니다. 간증을 하려면 아픔이 있어야 하고 오래 참아야 합니다. 정금은 연단이 필요합니다. 보석같은 성곽의 간증을 하려면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2. 내가 성전인것을 알자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구별이 되어야 하는데 이제는 내가 성전이 되어서 간접지시를 안 받아도 직접 통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시키기 위해서 참고 견디는 거. 자랑하지 않아야 하고 성내지 아니하는 것. 하늘나라 공동체에 들어가니까 참아지는 것입니다 이 땅의 가치관으로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석같은 간증을 하니까 자발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계속 생명책에 올라가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생명책에 인도해야 합니다. 죽는 것 말고는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습니다. 사랑의 극대화가 죽는 것입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각자의 사랑이 다 틀리기 때문에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해야 하는데 착하다고 천국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없이 착한사람은 병원가야 합니다. 자기 의견을 건강하게 이야기 하는게 건강한 것입니다. 나눔을 통해서 건강하게 나눔을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3. 정직한 자
하나님의 영광이 자기 영광이 되고 만국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정직은 해같이 빛나는 것입니다. 정직을 행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거짓은 진실을 말하지만 자기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정직이 있습니다. 정직에서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한계를 뛰어넘은 약속을 하고 지나친 약속을 하고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내 일상에서 정직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각 분야에서 거짓말하지 않은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내 것이 아닌것을 내것처럼 이야기하고 이해타산을 해서 친절을 베푸는 것은 거짓입니다. 그래서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 말씀으로 날마다 척량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의 생각과 반대로 하는 것이 적용입니다. 속된 자는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자입니다. 죄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거짓아비마귀에서 난 자들이기 때문에 하는 일이 거짓말입니다. 계시록은 마지막까지 거짓말의 죄가 얼마나 큰지 강조를 합니다. 순교보다 어려운것이 거짓말 하지 않는 것입니다. 거짓말을 할 때 죄의식이 없고 아픈것이 없으면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목장나눔]
1. 오늘 말씀 듣고 느낀 점
2. 내가 직장에서 정직하지 못한 점이나 정직한 점
홍억기
회사에서 정직보다는 거짓이 많은 편인 것 같다. 예를 들어 실장이 사장동생인데 술을 무지하게 좋아한다. 자주 같이 마시다 사장이 보게되어 지적을 당했다. 처음에는 몇 번 거절을 하다 다시 같이 먹게 되었다. 요즘 월급도 밀려서 못 받고 있는데 추석 이후에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 할 것 같다. 내 죄의 부분은 술과 담배인 것 같은데 이런 직장고난이 오다 보니 잘 끊어지지 않는다.
이진성
작은거로 시작한 거짓말이 이 부분을 가리기 위해 거짓말이 지속이 되어 커지게 된다. 크리스찬 처럼 살기를 마음먹지만 사회생활에서는 거짓말이 지속되게 되는 부분이 있다. 성경을 삶의 적용을 해야하는데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 핸드폰판매점을 아는 지인과 동업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생각한 수입과 틀려진 부분이 있다. 경기가 안 좋다 보니 돈을 제대로 못 받을 때가 많이 있다. 지금에 와서는 일에 있어서는 정확하게 따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설렁설렁하다 지금 와서 다시 정확히 맞추고 가기가 쉽지가 않다.
김대연
직장에서 일을 할때 정직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일을 빨리 해줘야 하는데 시간을 좀 지연을 시킨다. 그렇게 해야 업무시간도 편하고 안정되게 일을 처리 해 줄 수 있다. 회사에서 당직을 설때 다른 분들은 대충 정리를 하는데 정리하는 부분은 정직하게 하는 편이다. 물품을 구매하면 좀 더 싸고 적당한 가격을 알아보고 선정해서 회사입장에서 구매를 해준다.
김지호
회사 일이 많다 보니 작업시간에 대해 거짓말을 종종한다. 급하게 일을 처리하다 낭패를 보거나 시간을 지키지 못해 신뢰를 잃을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일을 더 잘 해결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보다는 내가 욕을 먹지않기 위해 하는 거짓말인 것 같아 찔림이 있을 때가 있다.
[기도제목]
홍억기
- 믿음의 배우자
- 이직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 십일조 잘 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믿음의 본이 될 수 있도록
이진성
- 핸드폰 일을 접고 보험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김지호
- 동생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지혜롭게 잘 혜쳐나갈 수 있도록
김대연
- 작은 누나에게 종종 전화하고 자주 뵙기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