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김미란, 임희선, 김은비 이렇게 참여했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에 관한 설교를 듣고,
저희는 과연 우리가 '정직한 자'일까? 라는 것을 두고 같이 나눴어요.
저희는 직장에서 최고로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ㅋㅋ
상사나 동료를 흉볼 때, 그 자리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동조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일주일 동안 하나님 앞에 조금이라도 정직해 질 수 있는 '적용'해볼 사항을 만들었습니다.
A 상사와 아이들 흉 안보기
B 8시 이전에 일어나서 큐티기도밥먹기
C 짜증날 때 속으로 흉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고백하기'
일주일 후에 저희 적용사항을 같이 점검해 보겠습니다.
기도제목은요.
A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아빠에게 순종하기, 직장에 감사할 수 있도록
B 사소한 것부터 정직하게 말하기
C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감정표현하는 것이 어려워요.), 부모님께 순종하기, 영어공부 열심히 하기,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기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