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요약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사람
천국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공동체
2. 내가 성전인걸 알아서 날사랑하는 사람
몸과 맘을 해하는 중독에 빠지는 것도 죄
3. 정직하게행하는 사람 정직은 사랑과 진실이다.
나눔
목자형: 예수님을 믿게된 보석같이 빛나는 간증이 있니
대찬: 군대 갔다가 3일만에 귀가 판정받고 집에 왔다, 다시번복하고 안에서 혼자 있는데 평소엔 하지도 않던 큐티책이라도 있으면 어떻게라도 결정을 할텐데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그이후에는 너무 창피하고 그래서 교회도 안갔다. 아무도 만나지 않고 집에만 누워있었다. 그러다가 제주도 아웃리치를 가보라는 어머니의 권유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말씀으로 내게 하나님이 위로를 해주셨다. 나는 나하고 싶은대로만하고 또 그렇게 할수있었다, 대학도 뭐도 안되는 상황에서 내가 할수있는 인정받을수 있는길은 클럽이었다. 파티를 계획하고 재미지게 노는것 내일이 오지않을것처럼 노는게 너무 좋았고 그게 모든것인줄 알았다.
그렇게 교만해지는 나를 하나님이 치신것이다. 군대도 마찬가지였다. 난 군생활 잘할거라는 소리를 많이들어서 군대도 내열심으로 잘할수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인정을 하고 아웃리치를 갔는데 할머니할아버지를 섬기며 나의 사랑없음과 은사대로 사용해주시는것을 느끼고 감사한마음이 이루말할수가없었다. 그래서 다녀온 이후에 클럽친구들과 불신교제를 끊을수 있었다. 그게 없으면 못살거같았는데 예수님으로 채워지니 그렇게또 그렇지는 않았다.요즘은 알아서 큐티도하고 적용하려고 한다.
지성 : 고1 자퇴후 정신과에 갔는데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무서웠다. 선생님은 이미너무 어렸을적 받은 상처라 치료하기 힘들다고 해서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하셨다. 그이후 큰사건이 있다기 보다는 천천히 회복된거같다.
말씀듣고 찔린 부분은? 고3아이와 나눔을 했는데 힘들고 아픈친구였다. 그래서 얘기를 나누며 완전히 공감가지않아도 반응을해줬는데 이아이가 울기시작했다 그래서 좀 미안한마음이 들었다.
지훈 : 학생시절에 운동 공부 대인관계 모두 잘해서 교만함이 좀 있었다. 그런데 무릎을 다쳐서 운동도 못하고 일류대학에 가게되니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나를 사칭했던사람때문에 과 사람들과도 어색한 관계가 생기다보니 너무 힘들었다, 또 어머니는 아프신데 할머니도 아프셔서 아프신어머니가 할머니 병간호를 하고 고모들은 보고만있어서 너무 밉다. 하지만이렇게해서 하나님을 만난거같다.
정훈 :1대1하면서 느꼇으면 좋겟다. 난 내가 착하다고 생각해서 교만해지기 쉬운거 같다 얘기를 들어보니 재수도 내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동훈 :학교다니느라 힘들어서 잠을 일찍자고 새벽에일어나서 설교시간에 졸았다.
종원: 알바만 했고 특별한 일은 없었다.
연승(세례받으심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 처음에는 여자친구때문에 교회를 나왔는데 겨울수련회에서 마음에 감동이 조금생겼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간증이 꼭있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든다,.
목자형: 부자가 천국에 가는 건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거보다 힘들다고 한다.
우린 죄인이라 힘들지 않으면 큐티가 안되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라 하는것이다.,
기도제목
최정훈: 야동 게임 분노 감정조절 잘하고 1대1숙제 제대로 할수있게 내힘을 빼고 예수님꼐 맡기기
김종원 : 큐티할거다
박대찬: 명절에 가족들에게 내가만난 하나님얘기를 할건데 기도로 잘준비할수있도록
김지성 :수능 전까지 성실히 할수 있도록
성연승 : 신앙의 진보가 있도록 돈이 없어서 힘들다.
이지훈 : 1대1 양육 잘하고 동생이 부모님을 속상하게 해서 힘들다, 어머니가 몸이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겟다.
신동훈 : 잘지내도록
목자형 : 졸전준비하는데 일이막히면 놔버리는 경향이 있다.
취업도 해야하는데 기도로 잘준비할수있도록
이번주엔 빠진사람이 좀있습니다.
아그리고 연승이형 세례받는 다고 여자친구 어머님이 선물주셨음
진짜부러오 하 .,,,.,.,.,.,.,.,.,.,.ㅠㅠ
대차니생일축하해
응 고마워
우리존재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