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말씀요약!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계 21:18-27
새 하늘과 새 땅에 거하는 자는 생명책에 기록된 자인데, 거룩한 천국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18-20절)
알지도 못하는 보석 이름들 같이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어야 다른사람을 주께 인도하고 생명책에 올라간다.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맑은 유리같은 정금의 길을 걸어 새 예루살렘 공동체에 들어가게 되면 저절로 맑아지게 된다.
2. 내가 성전인 것을 알아야 한다(22-23절)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인데, 예수님이 성전이며 우리도 성전이라고 하신다.
이제 성전이 없고 내가 성전이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과 구별된 인생을 살아야 한다.
장소적인 구별이 아니라 사랑으로, 그래야 주님께 다른사람을 가입시킬 수 있다.
3. 정직히 행하는 자가 올라가는 것이다(23-27절)
정직에는 사랑과 진실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정직하기가 참 힘이 드는데, 이런 사소한 것에 순교하는 것이 생명책에 올라가는 자의 태도이다.
오늘은 우리목장 다섯식구가 모두 모였어요!
다섯명 모두 모였으면.. 했는데 모두 모여서 정말 기뻤어요^^
내가 진실되지 못한 것, 오늘 말씀을 들으며 느낀 점, 한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를 자유롭게 나눴답니다.
신희령
대학원을 다니며 조교 일을 하는데, 업무가 너무 많아서 조금 힘들어요
이번주는 술자리 멀리하는 적용을 하기로 했는데 한 3주간은 술자리가 없어져서 너무 기뻤어요^^
너무 신기하고, 3주간 잘 준비해서 피하는 것보다는 '저 술 안먹어요' 선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시간을 주신것 같아요
목자언니 - 목장에서 기도제목으로 올리면 놀라운 일이 정말 생기더라. 나누고 기도하고, 중보하는 위력이 대단한 것 같아
전아름
집 공사중인데, 일 끝나고 집에가면 요즘은 집 정리하느라고 바빠요
완전 난민같이 살고있는데 아빠는 여전히 밤에 술드시고 손끝하나 안움직이시는게 너무 화가 나요
저는 억지로 밝은 척 하는 거짓됨이 있는것 같아요
목자언니 - 아름이가 장녀라 더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 아빠에게 느끼는 감정의 분리가 필요할 것 같애. 어떨 때 아빠에게 화가 나는지 구체적으로 한번 적어보는 건 어떨까.
배혜원
일대일양육 2주차까지 했는데요 간증문을 쓰는데 어려움이 좀 있어요. 어떻게 써야할지, 정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요즘 엄마가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제 기도가 부족함을 느껴요.
저의 거짓된 모습은 겸손한 척 하는거에요.
목자언니 - 양육을 시작하면서 간증문을 통해 현재 내 상태를 보고 12주 지난 뒤 얼마나 변했는지 알수도 있어서 간증문이 중요한 것 같아. 무엇보다도 솔직하게 쓰는게 중요하고, 부담갖지 말고 내 사건을 구속사적으로 보도록 노력해봐.
윤주신
한주간 업무도 많았고 정규직 전환건이랑 급여체계 개정때문에 복잡했어요.
저는 다른사람에게 관심받고싶고, 또 그만큼 다른사람에게 관심을 많이 갖는 편인데,
그걸 숨기려고 하는 내안의 거짓이 있어요. 관심없는 척, 모르는 척해요 ㅋㅋ
목자언니 - 너무 공감되고, 아닌 척 해도 관심 많은, 사랑이 많은 티가 나는 것 같다^^
이소정 목자언니
지난주 토요일에 시험을 보러 갔는데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던지,
그 사람들을 보며 내가 예전에 시험볼때의 마음가짐이랑 지금이랑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걸 알수있었어.
(언니 미안해요 이후는 듣느라 못적었음 ㅋㅋㅋ)
사실 말은 참 많이 했는데 적으면 왜이렇게 부족하게 느껴지는지...^^;
여튼 멤버 다섯명이 모두 모이니까 참 풍성했어요~
늘 이렇게 풍성한 나눔 가득한, 블루베리랑 미스트같은 구체적 적용이 빠방한ㅋㅋ 울목장이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혜원
엄마를 위해 기도하고 집안일 도와드리는 구체적인 적용 하도록(설거지, 청소 등등^^)
양육숙제 내 믿음의 분량껏 잘 할수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희령
가족구원을 위해
슬럼프 극복하고 하나님 원망하지 않으며 늘 은혜가운데 있을 수 있도록
아름
잃어버린 QT책 찾고, 생활예배 사모하도록
집정리 잘 하고 아빠를 사랑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갖게 된 목표가 사명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르치도록
소정언니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데, 두려운 마음들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도록
프랑스어 공부에 소명 갖도록
주신
수요일 인사위원회 결과 하나님께서 정하신대로 잘 이끌리며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