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1. 각자가 보석같이 빛나는 성곽의 간증이 있는 사람
2. 내가 성전인것을 아는 사람
3. 정직한자
안녕하세요! 이번주엔 교회갔다와서 바로바로 보고서를 올려요:)
매주 목보 올리는거 귀찮아하면서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한주가 끝나갈때쯤 올리거나, 못올리는 저였는데
왠지.. 내가 우리 목장에게 나의 사랑을 표현하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 목보를 일찍일찍 올리고 싶었어요!
우리는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서 목장을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1층 KFC에서 했어요ㅋㅋㅋ
지난주 새목자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묻자와 가로되로 한 주를 보내고 온 다솜언니
친구문제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했던 지윤이
아프지 않기위해 인삼!도 먹고 여러 노력을 한 하은이
특별한일 없이 한주를 보내고 온 유빈이
그리고 친구를 만나고 급 외로워진 저
이렇게 모여서, 나에게는 보석같이 빛나는 간증이 있는가? 내가 성전인줄 아는가? 에 대해서 나눴어요.
다음주에는 지금까지 오지못한 온유..(온유야 보고싶어)도 함께 하길 바라며!
기도제목↓↓
다솜언니
신교제
배우자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드러낸 보석이 잘 쓰임받을 수 있게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지윤
QT2번 쓰면서 하도록
친구한테 입바른 소리하지 않게
하은
밥먹기전에 식기도 하고 먹기
유빈
매일QT하고 적용까지 이어지게
아빠 일본 안전하게 다녀오도록
아빠 일본에 가시는동안 엄마혼자서 다 챙기셔야 하는데 지치지 않도록
엄마 건강위해서
공동체에서 답장이 오도록
정미
엄마랑 아빠한테 내 사랑을 더 표현할 수 있게
QT가 적용까지 이어지도록
가정회복과 구원위해서
아빠건강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