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한재성 선교사님)
내가 하는 것 같이 보여도 삶은 하나님이 이끌어가신다.
나의달란트를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우리가 주님의 마음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하시는데 내가 하려니까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순종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한 사람 돌아오게 하려고 주신 사건이구나라고 깨닫고 '예수님 믿으면 삽니다' 라고 복음을 전해야한다.
선교사님은 부인의 죽음은 영혼이 무너지는 느낌이었고 이 일은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라 이땅에 순결한 피가 필요해서 부인을 데리고 간 것이라고..사람은 경험한 만큼 알고 이때 주님이 나의 마음을 안다라고 깨달았다. 하나님이 그토록 아팠는지 몰랐고 원망과 슬픔의 마음에서 감사할 수 있었다.
이번주는 식당에서 나눔을 하게되었습니다.^^
유루언나와 조은경언니는 아파서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번주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아빠의 갑작스런 사고로 수술을 하는 사건이 찾아오게 되었고, 선교사님 부인의 죽음에 비할 수 없겠지만 정말 영혼이 무너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냐며, 원망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자님은 사고로 장애를 얻게 된 친언니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음을 나누면서 목자님도 처음에는 원망부터 나왔다며,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 없었던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고 회개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우리에게 온 사건은 우연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정말 나에게 필요해서 주신 주님의 마음이 깨달아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기도제목 >
권오영 목자
-학교에서 학생들을 자신의 성품으로가 아닌 예수님 믿는 마음으로 잘 품어줄 수 있길
원남희
-아빠의 건강 회복과 가족의 구원으로 이어질 수 있길
-특수교사의 길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