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한재성 선교사님께서 ‘누가 주의 말씀을 알아서[고전2:16]’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주셨습니다. 부족한 부목자인지라 설교말씀은 정리하지 못했어요..
선교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느낀점에 대해 나누고, 지난 한 주간 가정, 직장에서 있었던 일들과 고민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서로의 나눔에 같이 공감하고 중보해주는 따뜻한 목장 나눔이었습니다.^^
나날이 나눔이 깊어지는 염혜찬 목장의 기도제목입니다.
백영호(81)
- 회사에서 짜증내지 않고 순종할 수 있도록
이경옥B(83)
- 부모님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 매사에 주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 언니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도록
- 직장후배 교회 등록했는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김진실B(85)
-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웃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 지금 직면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은데, 도망가지 않고 가치관이 변할 수 있도록
정다정(85)
- 몸이 회복될 수 있도록
- 진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류원석(89)
- 진로에 대해 기도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큐티
염혜찬(80)
- 생활 속에서 거룩 잘 지킬 수 있도록
- 신교제
- 비전. 하나님이 주신 길이면 잘 순종하고 빨리 갈 수 있도록
윤미영A(85)
-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 기독교인으로서의 권위가 있을 수 있도록
- 현재 고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최인혁(88)
- 병 나을 수 있도록
- 공부 잘 될 수 있도록
- 그림 잘 그릴 수 있도록
-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