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고린도전서 2장 16절)
16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아멘>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시기 위해 사건을 주셨다.
나의 작은 달란트를 통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크게 역사하시고 사용하셨다.
내가 하면 힘든 일은 하나님이 하시면 쉬운 일이 된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회하며 나아가야 한다.
국가위기가 선교에도 영향을 미치며 늘 깨어있는 자 그리고 중보자를 통해 믿지 않는 자를 구원에 이루어 가신다.
선교지에서 배신과 고난. 순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셨고 의로와 회개를 하며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가야한다. 내가 원해서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보내셨고 주님을 알리고 가르치기 위해서 보내신 곳이다.
하나님 나라. 천국보좌에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을 이름은 순교자의 이름이다.
순교는 이땅에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죽는 것이며 즉시 순종과 절대 순종이 하나님 나라에 가장 복된 이름일 것이다.

<목장나눔>
이현우
- 큐티를 쓰면서 하지만 말씀을 잊고 사는 것을 느낀다.
- 인수인계 과정에서 평안을 누리며 물질을 얻게 되었지만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과 기술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내가 할 수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오히려 짜증내고 화낼 일이 많은 것을 느꼈다.
- 그래서 오벧에돔의 적용을 했다. 하나님의 궤를 3개월을 모시고 있자는 적용으로 3개월을 버티자했고 내가 한 것은 없지만 맡은 회원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권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잠잠히 있게 되었다.
- 사람들이 돈으로 보지 않고 진정성있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 가야 겠다는 적용을 하게 되었다.
이지형
- 요즘 학교에 안 갈 때는 어버지 가게일을 도우며 과제를 하고 있다.
- 큐티는 하고 있지만 쓰면서 할 때도 있고 그냥 할 때도 있다.
- 진로는 알아보고 있으며 자기소개서만 작성 중에 있다.
- 전문대라 대기업 지원에는 힘들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이상헌
- 최근에 느낀것은 보내시고 인도하시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것은 인정이 되지만 담대함이 부족하다. 믿음에 대한 신뢰가 아직 부족한것 같다. 선교사님처럼 담대한 믿음은 부족한것 같다. 죽음에 대한 공포보다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다.
- 지금 당장 해야 할것은 아버지에 대한 영혼 구원에 대한 것이다. 어제도 아버지와 한시간 동안 이야기를 드렸다. 내 상황에 대해 말씀을 드리니까 그제서야 이해를 좀 해주셨다. 아직도 아버지를 향한 마음이 조금 원망이 남아있다. 조금 더 관계 회복이 필요한 것 같다. 나에게도 이해심을 조금 더 가져야 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다. 아버지의 본성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고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어머니께서 부자가 그 모양이니까 장사를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인정이 되었다.
- 저번주에 있던 일 중에서... 하나님이 잠깐 붙여 주신 사람을 통해 척량한다는 저번주에 말씀을 생각하면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직을 했는데 시작도 하기 전에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근무 시간표와 계약을 문서화를 시켜달라고 하는데 잘 안되었다. 또 나의 마음에 주인 되고자 하는 마음이 많았다. 주인 의식을 넘어서 주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이었다.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 사장님은 사람을 부려먹으려고 하는 마음이 있고 마감 알바처럼 사용할려는 것이 눈에 보인다. 또 한편으로 오픈 마감을 번갈아가면서 해야 서로에도 좋은 거라 생각인데 이건 좀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이현우(82)
- 일대일양육 잘 할 수있게.
- 인수인계 잘 하고 시간 분배를 잘 하며 진정성있께 사람을 대할 수 있게.
- PGA테스트 잘 준비할 수 있게.
이지형(88)
- 진로결정과 목사님 설교 잘 듣고 잘 느낄 수 있게 또 잘 감당하게.
- 부모님 사업 잘 될 수 있게.
이상헌(83)
- 우선순위를 잘 정하여 일대일양육교사 잘 할 수있게.
- 가족들이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이 될 수 있게.
- 직장에 잘 순종하고 섬길 수 있게 (주인되지 말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구별 짓고 경계선을 넘지 않게)
- 무료함을 느끼는 가운데 말씀을 보고 경건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