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고린도 전서 2장 16절) 설교 한재성 선교사님
성령이 역사하시는 곳에 마귀도 역사한다고 합니다. 선교는 영적 싸움이라고 하십니다. 순교자의 이름을 영광되게 생각해야 되는데 왜 잊으라고 하는 걸까?? 자녀들에게 영성을 이어가도록 목사님들의 성함을 따서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하시고 자녀들도 많이 낳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께 미치면 행복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회개하실 때 까지 기다리신다고 합니다. 나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다고 하십니다. 언제든지 예배 할 수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우리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천국을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후회없는 사랑을 하여야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것이 미워하는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거하셔야만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교는 이땅에서 우리가 사랑하고 죽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도가 선교의 후원이라고 하십니다.
기도제목
조범경형제(82또래) 1. 큐티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될 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해석 잘 할 수 있도록
이영수형제(80또래) 1. 내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에 대해 기도 하기 2. 신 결혼을 위해서 기도 하기
양원호형제(81또래)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여자친구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김상수(78또래) 1. 양육과제물 내 의가 아닌 인도함으로 2. 가족 구원
정기상목자님(79또래) 1. 할머니 요양원으로 가실 수 있도록 2. 직장문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