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뜻대로 하나님을 가르치려고 햇던 부분은 없는가. 회개하는 시간이 였던 것 같습니다.
목장나눔은 자유롭게 이번주의 삶의 나눔과 말씀을 듣고 간단히 느낀점을 나누었습니다.
남여명 - 최근들어 나에게 아픈부분이 있다는걸 알게#46124;다. 책을 읽으면서 사랑중독이라는 것이 잇었는데, 내가 그것이
해당될줄 몰랐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면 내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느낌.
짝사랑을 하면 내가 살아있는 느낌. 이것이 나의 중독이였던것 같다.김광우 - 공부를 혼자해서 소속감도 없고 외롭다. 사람을 못만나는 것이 힘든것 같다.엄태준 -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실텐데 과연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한다.
우리가 천국에 갔을때 불완전한 사람이든 완전한 사람이든 하나님을 만났을 때 하나님은 좋아하실것을
느끼며 좋아하실거 같았다.조은정 - 선교는 누구나 기도했을때 하나님이 가라고하시면 갈거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생활은 양호했으며, 학교를 떠나고싶지 않을 정도의 친구들이 있어서 좋다.
예수전도단을 다시 시작해서 수요예배에 나오지 못하게 될 것 같다.김인경 - 좀 힘들었다. 딱히 힘든일 없이 무기력 햇던것 같다. 기독교동아리 하는데 억지로 갔다. 다같이 큐티를 햇는데
동아리장 언니가 다시기도의 자리로 나가야 한다고 말해줬다. 다음큐티에도 자세히들으라라는 구절이나와
이제내가 돌아올때가 된거같다고 생각이들었다. 그뒤에 큐티말씀을 잘들렸다.
이유없는 우울함이 나스스로 나혼자서 뭔가를 하려고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학정 - 완전 나의 말씀인것 같다. 선교에 대한 얘기를 하시는데 벌초대신에 교회에 와서 할머니와 멀어진 사건속에
하나님의 개입이 시작#46124;다. 도서관에 갔는데 도서관옆에 행사에 할머니할아버지가 오셨다. 그래서 시간과 때가
맞아서 갑자기 조부모님을 만났다. 할머니의 눈에보이는 삐짐이 보였는데 할머니 생일 선물을 가족중에 나만
준비해서 할머니가 기뻐하시며 관계회복이 되었다. 가족들이 모두 모인자리에서 큰아빠가 술을 마시자고 얘기
했는데, 내일 교회가서 못마신다고 하니 저절로 구원의 선포가 되었다. 내가 구원하기보다는 나는 행할 뿐이구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민주 - 불신교제하던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개월이 지났지만 헤어지면 바로 회복될것 같았던 하나님과의 관계는 점점
더 바닥을 치고, 내 멋대로 하고 싶어하며 하나님께 내가 고난도 많고 힘드니 기다리시라고 말하며, 내 마음대로
살고싶은대로 술도마시고, 말씀도 안읽고 사는것 같다. 말씀을 들으며 정말 선교하는 사람들을 보며 내 자신이
한심스러워 돌이키려 적용을 시작하려 한다. 이렇게 마음대로 살고, 보잘것 없는 나를 보시며 마음아파하시고,
나를 사용하신다는 응답인 것 같아서 좋았다.
기도제목
민주 - 큐티 잘 하게, 학교 친구들하고 잘지내게, 구체적인 적용거리를 찾을 수 있게.
학정 - 한주동안 계획 잘 짜고, 잘지낼수 있게. 조부모님 잘 섬길수 있게.
광우 - 믿음 생활 열심히 하게, 친구들하고 놀러다니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하게.
태준 - 한주동안 잘 살기를, 몸에 안좋은 것들 줄이게(약, 핫식스등)
은정 - 큐티 말씀 잘읽게, 한주간 학교생활 잘 하게.
인경 - 큐티 잘하고, 큐티 끝나고 기도도 잘할수 있게.
여명 - 상실감과 무기력에서 벗어나서 내옆에 사람들을 돌아보는 한주 될수 있게, 혈기 다스리고 온유한 한 주 되게,
솔직해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