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청년국의 예배와 영상 콘텐츠를 만납니다.
■ 말씀
요한계시록 21장9절~17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
(9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똑같은 천사가 하나는 재앙을 얘기하고 하나는 회복을 이야기함. 요한계시록은 동시적인 것임. 세상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공의의 심판이 선행되어야 함. 재앙과 구원은 동전의 양면과 같음. 재앙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도 잘 들음.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시어 경고의 말씀이든 충고의 말씀이든 해주시는 것이 축복. 세상 삶이 좋아서 하나님 말씀이 안들리는 것은 제일 무서운 것. 들어야 어린양의 신부가 됨.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는 성
(10절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음녀 바벨론을 얘기할때는 광야로 데려가시고 어린양의 신부를 보이려고 할때는 크고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감. 광야에서 망하지 말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함.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고 행복에는 고통이 따른다. 거룩의 아름다움은 육이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져서 보이게 됨. 행음을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시대, 결혼해서 가정지키고 양육하는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임. 예배가 회복되야 중독이 끊어짐. 각자의 모든 것이 예배임. 신실한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함.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
(12절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절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14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약해도 이름이 있어 들어가지만 회개하지 않는자, 음녀들은 들어가지 못함. 내가 회개만 하면 들어감. 인정만 하면 비천한 사람도 들어감. 우리는 구약 열두지파 신약 열두사도의 죄를 잘 알지만 한번 이름이 올라가 지워지지 않음. 잘난 사람은 못 들어감.비천한 자임을 깨닫고 인정
4. 척량하는 성
(15절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절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절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불변하는 금갈대로 척량하기 때문에 그 누구도 들어갈자 못들어갈자 정확히 척량함. 의로워서 착해서 못들어감.좁아서 못들어가는 사람이 없음. 죄인을 인정해야 들어감. 길이 높이 너비가 똑같음. 상징으로 보여주는 천국 . 천국은 신비에 쌓인 세계. 본질 , 구원이 중요. 남을 척량하기전 내가 먼저 스스로 척량해야함, 항상 내안에 하나님의 모습이 있어야 함)
■ 나눔
only live
■ 기도제목
유시윤 :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강건할 수 있도록
청소년부 학생 잘 나올 수 있도록
문보호 : 신교제
큐티, 운동 성실히 할 수 있도록
백충환 : 발음이 좋아져서 의사소통 잘 되도록
회사생활 실수 없이 잘 할 수 있도록
이승재 : 시험 준비를 통해서 하나님 뜻 알 수 있도록
장지환 형제는 당분간 나눔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시간조정 잘 되기 바라고, 아직 못 본 임유혁 형제 돌아오는 주에는 같이 하기를. 병율이도 빠지지 말고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