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천국은 가치관의 변화이며 공의의 심판이 있어야 세상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는것 만큼 세상을 내려놓을 수 있고 오직 성령으로만 갈 수 있는 곳이 거룩한 성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요.. 예배가 회복되어야 중독이 끊어집니다. 거룩한 성은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곳입니다. 진정 추한 자들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죠. 오히려 착해서, 의로워서 못들어가는 성입니다.
계속 내 자신을 척량해 가야 합니다. 자꾸만 익숙한 가치관을 뒤집어 나 자신을 척량해 가려니 힘드네요..^^;;
죽도록 생색이 올라오는 한주입니다.
나는 내 할 일 다 하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데 대체 당신은 희생하고 있는게 뭐냐고 따지고 싶어 매일 생색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회개 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이라지만 이런 생색조차 회개하며 가야 하나요..
온갖 투정부리고 있슴다..이제 좀 그만하고 싶은데..이 부분에 있어서는 왜 이렇게 가치관의 변화가 더딘건지요..
<나눔 기도제목>
1. 이미영
귀한 나눔 너무 고마웠어. 매주 너때매 은혜 만땅이야~
감정과 생각을 숨기고 인간관계를 해왔음과 모든게 내 탓이고 내 잘못이라는 생각만 했는데 내 안에 미워하고
싫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발견함.
- 큐티,예배,말씀 균형있게 잘 하도록
- 가족구원
- 직장 인도해 주시길
- 내적 갈등 낮은 자존감 말씀으로 변화되길
2. 천지영
유치부에 자기도 모르게 발걸음이 옮겨지는건 지영이에게 귀한 섬김의 마음이 있어서 인것 같아요.
재주와 능력이 있는데도 그것을 활짝 펼치지 못하고 있는 지영이를 목자언니가 참 긍휼한 마음으로 체휼해 주시네요..
지영이 자신감 찾길..화이팅^^
- 믿음의 배우자
- 삶의 목표가 세워지길
- 진로, 직장 인도해 주시길
3. 박현경
내가 하고 말지 뭐..했지만 나는 비서가 없어서 이제는 시간이 부족해 그럴 여유가 없다.
다른 직원에게 일을 맡겼는데 제대로 하지 않아서 여러번 고쳐 오라고 그 직원을 괴롭혔다.^^
직원을 빼앗아 간것에 대한 귀여운 복수? ^^
- 문제를 지혜롭게 제기할 수 있도록
- 삶의 목적이 뭔지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도전이지만 보이는 목표가 없다. 동기가 되는 목표를 찾기를
4. 위혜정
음...어떤 나눔 하셨더라?... 어쩌지..힝..
- 저번주 배우자 기도제목은 제가!(넋빠진 부목이) 마음대로 --;; 쓴 기도제목임을 알려드립니다..쏴리~^^
- 목원들이 모두 잘 나올 수 있도록
5. 산수
간단한 간증, 수영강사로 일하고 있음. 좋은 사람 만나고 싶어요~^^
- 아이들을 지혜롭게 사랑으로 가르칠 수 있도록
- 배우자
6. 지영
- 하루하루 주님께 내 삶을 의탁하며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 현재를 충실히 살 수 있도록
- 생색병 고치길
- 지민이 시력이 교정되도록
- 아빠,큰형부,작은언니 가정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