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어느 목장보다도 먹으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넘치는 김경환 목장입니다.
1. @탐 엔 탐스
지난 첫 모임에서는 김경환 목자(81), 유일한 부목자(82), 임요한 부목자(85), 송상훈 형제(85) 가 탐탐에서
허니버터브레드와 함께하였습니다.
첫만남인데 뭔가 어색하지가 않습니다. 저와 유일한 부목자는 예전에 김경환 목장에서 각각 활동(?)한 적이 있기때문입니다.
서로 소개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김경환 목자님은 현재 수원에 있는 S회사에 다니시고 요즘 여러가지 문제로 힘든 시기여서 기도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유일한 부목자님은 강렬한 외모에 뭔가 강렬한 이미지였는데 역시.. 연기를 하고 계십니다. 다음주부터 공연에 들어가서 약 3주간 목장모임에 참석 못한다고 하여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 옆에 훈훈하고 우윳빛깔 피부를 소유한 송상훈 형제도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이라고 합니다. 요번학기에는 일대일 양육을 위해 휴학까지 한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로 문제도 포함입니다.^^::
저는 졸업하고 잉여잉여하며 유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에 출국할 예정이고 성악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각자 이야기를 하다보니 공통적인 부분들이 생겨서 즐겁게 웃으며 나눌수있었습니다. 일한형, 상훈이, 저는 같이 예술분야를 하고 있어서 이야기가 잘 통하였고 상훈이는 요즘 노래를 배울수있는 사람을 붙여달라고 기도했었는데.. 할렐루야! 저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저도 저질연기력을 끌어올릴 선생님이 필요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세팅을 통해 공동체안에서 더욱 서로를 생각할수 있게 하셨습니다.
다음주에 또봐요~ 하면서 2탄으로 넘어갑니다.
2. @저 멀리있는 스타벅스
투썸교육관, 탐탐교육관, 그리고 파스쿠찌교육관을 가봤는데 가득차서 결국 저 멀리 있는 스타벅스까지 가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요번주에는 김경환 목자, 명창훈 형제(82), 김태훈 형제(84), 송상훈 형제, 제가 함께 하였습니다.
명창훈형제는 지금 이직준비중에 있고 이날 얼음찜질을 하고있었습니다. 알고보니 토요일에 야구를 하다가 공에 광대뼈를 맞아서 부어있었습니다.ㅠㅠ
김태훈 형제는 현재 군복무중이며(장교) 얼마 안남은 군생활동안 취업준비를 위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랫만에 간 학원에서의 공부즐거움에 빼져있다고 했습니다..(저는 언제쯤 이런 즐거움이 올까요...:::)
각자 한주간의 일들을 나누고 오늘 들은 말씀을 정리하며 나눴습니다.
각자 고민들이 있어서 깊은 나눔을 하다보니 어느덧 6시 반까지 나누게 되었습니다.^^
요번주에는 특히 목원들의 기도제목들이 특별하였는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한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9월2일
김경환: -큐티를 매일할수있도록
-미국에 있는여동생을 위한 기도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
유일한: -아버지의 건강을 위한 기도
-공연 (5일부터 있는) '털복숭이 원숭이"을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배우자를 위한 기도.
송상훈: -달란트를 묻고, 신숭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큐티를 매일할 수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통해 뜻 깊은 생각과 시간이 될 수있도록
임요한: -주어진 시간에 순종하며 지치지 않도록
-하나님의 미세한 뜻을 받아드릴수 있도록
9월9일
김경환: -바쁜 와중에 큐티하기
김대훈: -아버지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목적의식을 갖는 취직준비
송상훈: -일대일 양육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될 수있도록
임요한: -하나님께 물으며 보내는 시간이 되도록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