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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1: 9~21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
천국은 여전히 비밀에 쌓인 세계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천국은 오직 믿음으로 볼 수 있다. 가치관의 변화이다. 이런 가치관이 변한 천국이 믿어지기 때문에 순교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새 성은 어떤 성인가??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이다.
마지막 재앙이 임해야 바벨론이 죽고 예루살렘이 온다. 내가 재앙에 임해야 내가 어린양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이 화려해 보여도 바벨론에 살면서 새 예루살렘에 동시에 사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세상에서 나와야 한다. 세상에서 나오기 위해서 공의의 심판이 선행되어서 세상에 나와 주님과 함께 누릴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재앙과 구원은 똑같은 것이다. 재앙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 회복의 말씀도 잘 듣게 되어 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삶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에 무조건 축복인 것이다.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이는 성이다.
인생길이 광야이지만 광야에서 망하지 말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을 보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어린양의 신부로 사는 것이 초라해 보이지만 그래도 천국은 거룩한 성이 되어서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게 되는 것이다.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거룩의 아름다움은 육이 넘어지는 것만큼 영이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빛을 발해야 한다. 자기 본질을 아는 것이다. 자기 본질을 알면 맑은 보석이 되는 것이다. 성도는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것이 천국의 가치관인 것이다. 세상적으로 힘든 곳이고 자발적으로 못가고 성령으로만 가능하다. 이 세상에서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것은 구별되게 사는 것이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거룩하게 살아야 전도도 되는 것이다.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곳이 거룩한 성이다.
연약한 것 인정하고 회개하면 어디서든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있다. 인정만 하면 즉시 들어간다. 인정만 하면 어떤 비천한 사람들도 다 올라가는 것이다. 세상에서 잘난 사람들은 못들어간다. 내 자신이 얼마나 비천한 자인지 인정하고 회개해서 들어가야 한다.
4. 척량하는 성이다.
금갈대로 척량을 한다. 불변하는 금갈대로 척량해서 정확히 척량하신다. 착해서 의로워서 못 들어간다. 내가 죄인이라 고백해야 들어갈 수 있다. 본질이 중요한 것을 척량하는 것이다. 상징으로 보여주는 천국이기 때문에 사람의 척량으로는 한계가 있다. 고난이 많은 그 시대는 다 알아듣지만 로마는 못 알아듣는다. 그래서 천국은 신비에 쌓인 세계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척량되어야 한다. 확실히 세상과 구별되기 위해서 내적인 것 보다 외적인 것만 자랑하면 헛것이다. 내적인 것은 구원의 대한 애통한 마음이다. 우리가 성전이다. 성전은 늘 척량을 해야 한다. 남들이 나를 척량하기 전에 내가 나를 척량해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척량하기 때문이다. 날마다 척량을 해야 하는 것이다. 전도를 하려면 구별되게 살아야 한다. 내가 착한 행실을 해서 빛을 발해야 한다. 믿는 성도끼리는 사랑하고 연합하는 것이 천국의 모습인 것이다. 항상 내 속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천국의 모습인 것이다. 전도가 이론만 되어선 안된다.
거룩한 성은 마지막 재앙에서 누리는 성이다.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인다. 우리는 구별되게 살아야 한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드려야 한다. 비천한 자들이 있는 곳이다. 끊임없이 측량하는 삶이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야 한다.
기도제목
영미언니- 온가족이 주일예배 드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신 화평이 오빠의 가정에 가득 채워지도록
감정을 나누고 표현하는 것 편안하게 잘할 수 있게 되길
희승언니-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고 무기력한 습관을 척량하며 한주 보낼 수 있도 록
진정성을 가지고 매순간 감사하며 깨어있을 수 있게
은조언니- 시간관리,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주시길
서윤- 매일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다음 주 제자 콩쿨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동생 구원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