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말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1) 마지막 재앙이 끝나야 누리는 성이다. (9절)
경고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회복의 말씀도 당연히 잘 듣게 되어있다.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이 훈련시키는 과정이므로 축복이다.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 제일 무섭다.
인생최대의 축복은 경고든 축복이든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65279;
2)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보이는 성이다. (10-11절)
인생길이 광야이지만,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영광이 보인다.
마지막 재앙이 끝나면 어린양의 신부가 된다.
거룩에는 아름다움이 있고, 거룩의 아름다움을 보기 때문에 내려놓을 수 있다.
육이 무너진 것만큼만 영이 세워져서 아름다움을 본다.
하나님의 영광 - 자기 본질을 아는 것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는 가치관이 천국의 가치관이다.
나를 보고 하나님의 형상이 보일 수 있어야 한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중독이 끊어진다.
천국의 가치관은 늘 똑같아도 늘 새롭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이 크고 높은 산이다.
3) 비천한 자들의 이름이 있는 성이다. (12-14절)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무리 약해도 들어가게 하시지만, 음녀는 열두 천사가 지키고 못 들어가게 한다.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그 성에 들어갈 수 없다.
어떤 것도 진심이 가장 중요하다.
회개하고 인정만 하면 어떤 비천한 자의 이름도 올라간다.
4) 측량#8228;척량하는 성이다. (15절)
금 갈대 - 불변, 정확한 잣대
본질(구원)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척량해야 한다.
상징으로 보여주는 천국이기 때문에 사람의 척량으로는 한계가 있다.
남들이 나를 척량하기 전에, 내 스스로를 척량하는 것이 좋다. 그것이 큐티이고 거룩이다.
전도를 하려면 구별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전도는 이론만 외워서는 안되고, 삶으로 증명해야 한다.
삶이 따라주는 성령충만한 삶을 사는 사람은 ‘예수천당’만 말해도 전도가 된다.
우리 목장은 나의 마지막 재앙을 통해 세상에서 나와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내가 올라가야 할 산이 무엇인지, 나의 비천함과 나를 잘 척량하고 있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
[기도제목]
* 박지윤(81)
- 직장 안에서 거룩하게 사는 것 적용할 수 있도록
- 나를 척량하는 삶 살 수 있도록
- 생활 예배 잘 드리고, 기도 깊이 할 수 있도록
- 고등부에 붙여주시는 아이들 진심으로 대하고 애통하는 마음 갖도록
* 이예솔(83)
- 지금 상황을 말씀으로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 나를 잘 척량할 수 있도록
* 라혜정(83)
- 일대일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화이팅
- 성수기 사고 없이 일 잘 할 수 있도록
* 양지혜(83)
- 말씀묵상을 깊이하고, 기도를 깊이 하는 시간 갖도록
- 내 자신부터 척량할 수 있기를
- 친오빠의 영혼구원, 이사 순조롭게 할 수 있도록